[ ] 판매자 입장인데요 상담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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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경미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2-07-22 14: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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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입장은 아니고, 물건이나 안쓰는 물품을 판매하는 입장인데요,
제가 아니라 어머니께서 정말 양심적으로 판매를 하고 계십니다.
사건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저희가 이사를 가게되어서 어머니께서 디오스 냉장고를 30만원에 내 놓았습니다.
2008년도 3월 것이었고, 어머니와 저만 단 둘이 살고 있기 때문에 정말 깨끗하게
사용하였구요, 냉장고를 사 가시는 분의 배송비 까지 생각하여 30만원에 내 놓았습니다.
내놓자 마자 바로 어떤사람이 어머니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셨고
사려는 사람이 억지로 깎으며 어머니와 전화하는 중간에 계좌번호를 알려달라고 하여
통화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돈을 넣었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억지로 깎아서 25만원을 넣었다고 하였는데, 저희 어머니께서 마음 약하게도
벌써 넣었냐며 알겠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직거래로 이용한다고 했었구요, 약 2주 뒤에 찾아간다고 하더군요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100만원을 주고 산건데 깎아줄게 뭐가 있냐며
그랬지만 어머니가 됐다며, 그냥 그렇게 하자며 하루가 지났습니다.
아침이 되었는데, 아시는 분께서 30만원을 주신다며 그냥 자기한테 팔지 하며 말을 하시길래
어머니 께서 다시 전화를 하셔서 미안한데 다시 돈을 돌려주겠다고, 안되겠냐고 정중히 말하셨는데
거기서 계약을 깻으니 위약금 30%를 돌려달라고 하셨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좀 그렇다고 했더니, 그럼 2만원 더 올려 준다는 식으로, 인심쓴다는 식으로
말을 했나봐요, 옆에서 듣고있던 제가 너무 화가 나서
그 산다는 사람에게 전화를 하려고 했지만, 어머니께서는 판매한 자신이 잘못이라며 못하게 하셨고,
제가 억지로 전화를 해서 좋게 말을 했습니다.
네이버 직거래는 위약금이 있을 수 없고, 그리고 아직 냉장고를 배송을 안해가셨기 때문에 돈을
돌려드리겠다고 말하니, 돈때문에 그러세요? 이미 팔기로 하셨잖아요, 할말 없어요 그냥 잘쓸께요 하고 끊어버립니다.
아무리 그래도 말이라도 처음에 전화를 했을때 위약금 달라는 말이 아니라 다른말을 했으면 기분이 덜 나빴을텐데 처음부터 위약금을 달라고 하니
저희가 판매자인 입장에서도 아쉬운 소리를 하고 그 쪽에선 당당하니
누가 아쉬운 입장인지 정말 화가 납니다.
저도 지금 너무 횡설수설해서, 읽어보신 분들 이게 위약금을 물어야 하는 일인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 상담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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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판매자 입장인데요 상담좀 해주세요 으로 제보글 남겨주셨는데 개인과 개인간의 거래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의 중재 대상이 아니며 유관하여 도움드리기 어려움을 안내 드립니다. 해당 내용은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을 통해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