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LED TV 판넬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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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중곤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2-07-19 15: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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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델 : UN46B6000VF구매시기 : 2009년 9월경
증 상 : 화면에 줄이 너무 많이 나타남.(창문버티컬치고보는것같음)
2009년 9월경 파주시 금촌동 삼성전자 금촌 대리점에서 구입한 삼성 LEDTV(46인치)가 언제인지 정확한 시기는 모르지만 화면에 줄무늬가 여러 번 나타났으나 잠시 후 없어져 A/S를 신청하지 않았으나 2012. 5. 25. 너무 심하게 계속 나타나 삼성A/S 신청하여,
- 이재웅 A/S기사 답변 : 화면이 나오는 판넬 고장이라고 하면서 A/S기간이 2년이고 2년이 지났기 때문에 수리비 상한제 66만원이라고 하여 소모품도 아니고 10년 이상 보아도 아무 이상이 없어야 하는 핵심부품이 고장 났는데 무상 수리가 안 된다면 말도 안 된다고 항의하자 자기는 권한이 없으니 대표번호(1588-3366)를 알려주면서 전화하라 상담원은 고객 상담실로 전화를 하라고 하는 등 서로 떠넘겼으며,
- 고객 상담실 송영권 팀장 답변 : 기술적인 문제로 출고할 때 확인을 하지 못하고 제품이 출고될 때도 있지만 알고 출고하지는 않았다고 하면서 보증기간 2년이 지났기 때문에 무상 수리는 안 되고 A/S센터와 상의하고 A/S센터 팀장급이 연락을 하게 해준다고 하였으나 돌아온 답변은 고장 원인은 말해주지 않고 보증기간 2년이 지났기 때문에 무상 수리는 안 되고 삼성직원 할인해주는 25% 할인해준다고 수리하라고 하여 안 된다고 항의를 하자 하든지 말든지 배짱이고,
- 삼성전자 금촌 대리점 판매사원의 답변
판매 사원에게 항의하자 판매상원은 10년 이상 고장 없이 화질 좋은 TV를 분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을 하면서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판매를 하였기 때문에 꼭 사기꾼이 된 것 같다고 하면서 매장에도 반품 받은 똑같은 고장 TV가 있으니 같이 무상 수리가 안 되면 같은 종류의 보급형 신형 LED TV를 받을 수 있도록 품신을 했는데 지금까지 본사에서 답이 오지 않고 있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말만 하고 있는 실정임,
- 억울한 점 : 사용자의 부주의로 발생한 고장이 아니고 고장의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고가의 LED TV의 가장 중요한 화면이 나오는 판넬이 보증기간 2년이 지나자마자 고장 난다는 것을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며 인터넷에도 같은 고장으로 항의하는 글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보았을 때 중대한 기술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삼성에서는 출고를 하였으며 보증기간 2년이 넘었다는 이유로 무상 수리를 해주지 않고 있는 것을 세계적인 기업이라고 자부하는 삼성은 기술적이 하자가 있는 제품을 팔아 이윤만 남기면 된다는 기업 윤리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고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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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의 tv를 이용중 하자가 발생되어 a/s를 요청하니 보증기간이 지나 유상수리비가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무상보증기간이 지났을 경우 유상수리비가 청구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서비스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서비스를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