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텔레콤 ] 휴대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만규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4-01-12 22:55:21

본문

작년 6월 25일에 lg u+에서 skt로 통신사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전화로 가입을 유도하더라구요 . 그리고 겔럭시 3에서 옵티머스 g프로로 기종을 바꾸게 되었죠

기존 폰을 반납하고 2년 약정을 하면 조건은 기존 쓰는 요금 그대로 쓰면 겔 3에 대한 위약금 및

옵티g프로 기기값을 다 해결해 준다는 거였습니다. 24개월간 분납으로 페이 빽을 해준다는 조건

이였죠. 하지만 돈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연락을 하려고 해도 연락이 되지않자

 제가 sk 상담원에게 연락을 했고 sk쪽에선 담당 자(사기꾼)와 연결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달 페이백을 겨우 받아냈죠... 이런식을 석달을 받아냈고 또 담당자와 불통이 되었습니

니다. sk에 연락을 하니까 대리점과 연결 시켜주더군요 그 대리점 사장은 저를 가입 시켜준 사장

인데 고객 유치를 했던 자들이 사기로 다 잡혀 들어갔다고 문자를 보내주더군요.

http://me2.do/FUjOe6Fq 구입비 지원 50억원대 휴대전화 사기단 적발

이문자를 보내주면서 자기도 피해자니 자기한테 이러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sk에 전화해서 해결해달라고 했더니 자기들도 어쩔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한마디로 140만원을 당신이 사기당했으니 어쩔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첨부파일에 세세한 기록과 증거들 녹취록을 보내드립니다.

일일이 글로 표현 할 수가 없어 첨부파일들을 보내드립니다.

제가 sk와 휴대폰 대리점을 고발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선 sk와 대리점이 그 사기꾼들과 같이 사업을 같이 했다는 겁니다. 검증되지않은 가입 유치자들

과 거래하고 나중에 사기꾼인것이 밝혀지자  발뺌하고 손해는 고객만 보게 하고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사기를 당했다면 고객에게 연락을 하고 조취를 취해야되는게

당연한것인데 제가 그것을 밝히고 파해치니 그 동영상 주소를 보여주면서 어쩔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참고로 더 말씀드리면 전화상으로 가입한것이라 제가 싸인도 하지 않았습니다.

음성녹취록은 8월 16일 그 사기꾼과  통화한 내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