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폰세이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폰세이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윤
  • 조회수 : 872회
  • 작성일 : 12-02-13 17:30:23

본문

폰세이프 114 상담원,한화보험(폰세이프와 관련된 보험사?) 너무 불친절합니다.
우리가 서비스를 받는 입장인데, 아주 그쪽들이 서비스를 받는 격이더군요.

무책임한 소리만 해대고, 기분나쁜티 내면 똑같이 기분나쁜소리로 팍팍 대하고,
자주 전화를 걸어 그런지 블랙리스트를 걸어 놨는지
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면 2시간 3시간 쉬지않고 연달아 계속 연락을 닿으려고 노력해봐도
연결은 전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핸드폰번호로 전화를 걸었더니 그때서야 연결이 되구요.

또 한번은

신고서류접수를 해야되서 메일로 접수를 했고,
보름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아 먼저 연락을 걸어 봤었습니다.

"메일로 보내게 되면 자기들은 메일은 잘 확인 하지 않는다고
팩스로 보내달라는"
이건 무슨 황당한 소리입니까. 그때 분실신고할때 상담원이 직접 메일주소를 알려주면서
접수를 하면 된다길래. 메일에 접수 해줬더니.

자기들은 메일은 잘 확인을 안한답니다.
그럼 메일접수를 애시당초 받지를 말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왜이렇게 무책임하죠? 대기업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아무튼 그렇게 계속 무책임한 답변과 핑계 변명들로만 되 돌아올뿐이고,

고객과 한 약속은 또 얼마나 가짢게 생각 하던지

자기 회사에 실수로 서류접수를 받지 못했으니 미안하니까 지금 당장 팩스로 서류접수를 해주면
처리를 신속하게 한 뒤 접수 되었다는 연락까지 직접 주겠다고
약속을 해놓고

또!!! 3일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아

다시 폰세이프에 전화를 걸어 나한테 연락 주기로한 한화보험 담당한테 연결을 시켜 달라고 했더니.
연결 해주지도 않고 끊어 버리거나,
연락준다고 다시 연락 드린다고 해놓고는 상담원도 연락을 주지 않더라구요.

그렇게
한달이라는 시간을 잡아 먹었습니다.

기다리는거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고객을 너무 가지고 놀고 있다는게 너무 무척 화가 납니다.


하지만 저같은 피해자들이 한두명은 아닐거라고 봅니다.
꼭 좀 해결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폰세이프 관련 상담직원의 불성실한 응대에 기분이 몹시 상하셨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토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003 유통 ZK명품센터 윤태석 2026-05-26
1513002 유통 네이버쇼핑 정연지 2026-05-26
15130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000 유통 롯데온 김성일 2026-05-26
1512999 유통 쿠팡 윤충수 2026-05-26
1512998 서비스 천재교육 박경미 2026-05-26
1512995 통신 KT 박진숙 2026-05-26
1512994 생활가전 롯데온 염순진 2026-05-26
1512993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규동 2026-05-26
1512992 기타 모바일티머니

처리중

교통카드
성은경 2026-05-26
1512991 기타 이브이샵 전주점 최상열 2026-05-26
1512990 자동차 엔카 김준호 2026-05-26
1512989 식음료 바이오메스턴 한대수 2026-05-26
1512988 유통 에이치베이직(AITCH BASIC) 이명로 2026-05-26
1512987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유경 2026-05-26
1512986 기타 엠에스씨엘 (031-661-3220) 안세진 2026-05-26
1512985 유통 롯데온 최유미 2026-05-26
1512984 생활용품 나드리 오성원 2026-05-26
1512983 기타 GONGBANG.171 (공방 171) 류미이 2026-05-26
1512981 기타 한라비발디세탁소 손성은 2026-05-26
1512978 항공·여행 케세이 패시픽 항공 황인정 2026-05-26
151297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아라 2026-05-26
1512974 생활용품 소나무인더스트리 이은주 2026-05-26
151297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남양주 라운지점 김용빈 2026-05-26
1512971 자동차 르노코리아 윤준식 2026-05-26
151296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도화 2026-05-26
1512967 식음료 BHC 권아영 2026-05-26
1512966 생활용품 봄남자 최대경 2026-05-26
1512963 생활용품 무신사 김재인 2026-05-26
1512961 기타 S Fit Suna/Health 김진우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