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김치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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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은옥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3-08-17 10: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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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에 엘지대리점에서 서랍형 김치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
저는 김장김치를 일년정도 두고 먹느라 많은양을 저장하여두고 있어 칸칸을 열어보지 않고 6개월이상 지나가는 칸도 있습니다.
2012년 여름에 먹던 칸을 다 먹어 아래의 다른 칸을 열어보니 여닫는 부문의 고무바킹부분에 심하게 곰팡이가 있고 김치가 꽁꽁 얼어 있어 AS신청을 하였었습니다.
그당시 오신 엔지니어님께서 음식물을 흘려 그렇다고 하시면서 수건으로 닦아 내시더군요.
일부는 닦였지만 검게 남은 자리는 어쩔수없다고 하셨어요.
김치가 언것은 염분의 농도 때문이라 하시면서 온도를 조절해서 쓰라고 하셨어요.
그후 김치는 녹여서 다시 약으로 저장하여 얼지는 않았으나 곰팡이 문제는 다시 발생하여 AS요청을 다시 했습니다.
전화상으로 똑같은 문제를 말씀드렸더니 기사님께서 고무바킹을 바꿔준다고 하시더니 한달이 넘도록 연락도 없어 추석지나 다시 연락드렸더니 바빠서 그랬다는둥 얼버무리며 오셔서 교체해주셨습니다.
그후 다시 2012년 11월에 김장을 다시 해서 넣어두고 올 여름에 똑같은 문제로 다시 AS요청드렸습니다.
다른 엔지니어님께서 오셔서 결로현상이라 하시면서 냉장고 앞문짝을 교체해주셨습니다.
그러나 한달쯤 지나 또 마찬가지의 문제로 AS요청을 드릴수밖에 없었습니다.
또 다른분이 오셔서 김치냉장고의 문제가 아니라 계절적문제이며 결로현상이기 때문에 더이상의 조치를 해줄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제품의 문제가 아니라 장마철 결로 현상이라 해결방법이 없다시면서 그때 그때 닦아내고 사용하는 수밖에 없다고 하시며 그냥 가셨습니다.
그렇다면 김치냉장고는 여름이되면 모두가 이슬이 맺히는것을 계속 닦아내면서 곰팡이가 나더라도
그냥 사용할 수 밖에 없다는건지 저로서는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타사 제품을 사용할때는 이런 증상이 없었는데 LG의 김치냉장고는 모든제품이 이렇다는건지 의문이 생기며 제품의 하자가 아니라는것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아 도움을 받고자 요청드립니다.
힘없는 소비자가 LG에서 도움 받을수 있는 방법을 더이상 찾지못해 소비자고발센터에 선처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더위에 고생이 많으시며 바쁘신줄 알지만 빠른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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