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지연에 대해 책임지지 않겠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쉬인 ] 배송 지연에 대해 책임지지 않겠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빅단비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25-05-16 15:15:05

본문

5/12 제가 쉬인에서 물건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5/13일부터 여직 택배가 움직이지 않아 통관 조회 해보니 통관에 운송장만 들어온 상태이고 물건이 들어오지 않아 하기결과이상보고 라고 뜨는 상황인데 쉬인측에 연락해보니 소포를 소비자가 다시 받아 무료반품을 신청하기 전까지 취소처리를 해주지 않겠다고 우기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2-3주의 시간이 소요되도 물건을 소비자가 받기 전까지 환불을 해주지 않을 것이냐고 물었고 그 질문에 쉬인측은 환불해주지 않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업일기준 2-5일 내 배송조건으로 제가 3천원을 배송비로 더 주고 주문을 한 상태인데 거기에 대한 환불도 쉬인측이 받은 것이니 아닌 씨제이 배송으로 들어간 것이니 돌려주지 않겠다고 합니다.
이 건에 대해 저는 배송을 취소하고 빠른 환불조치를 원하는 상황입니다.
상품의 운송장 번호는 430301696091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이용 관련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중국 직구 플랫폼 소비자 민원 10배 이상 폭증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49 기타 에이원베이비 한성현 2026-06-15
1521548 기타 야놀자, 송탄 호텔 아미고 편택송탄점

처리중

숙소 사기
정성윤 2026-06-15
1521547 생활용품 베리쉬 이혜경 2026-06-15
1521545 유통 니쁜스 봉서희 2026-06-15
1521544 유통 쿠팡 김치호 2026-06-15
1521543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2026-06-15
1521542 통신 주식회사 이안솔루션 유자희 2026-06-15
1521541 기타 현대렌탈 1544-3764 김동희 2026-06-15
152154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서건영 2026-06-15
1521539 항공·여행 브라운도트호텔 목포 평화광장점 김연실 2026-06-15
1521538 자동차 르노코리아

처리중

오진수리
이진규 2026-06-15
1521537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강화 2026-06-15
1521536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안종옥 2026-06-15
1521535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김은중 2026-06-15
1521534 식음료 스타벅스 전아영 2026-06-15
1521533 식음료 연우바이오(코끼리아저씨) 김지희 2026-06-15
1521532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2026-06-15
1521531 생활가전 미소 박태진 2026-06-15
1521530 기타 딘트(DINT) 조미순 2026-06-15
152152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서건영 2026-06-15
1521528 기타 웅진 코웨이 양종환 2026-06-15
1521527 유통 배달의민족 최아무개 2026-06-15
1521526 기타 카카오 김태훈 2026-06-15
1521525 기타 더올데이즈 혹은 올데이즈 남효진 2026-06-15
1521523 생활가전 제이더블유

처리중

필터이상
이재용 2026-06-15
15215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51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화 2026-06-15
1521517 생활가전 신일전자 김보라 2026-06-15
1521516 생활용품 하츠 (까스랜지) 정수경 2026-06-15
1521515 항공·여행 와이투어앤골프 정소영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