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정말 지독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정말 지독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종우
  • 조회수 : 907회
  • 작성일 : 13-04-09 11:19:11

본문

제가 전에 있던 집무실에서 엘지유플러스의 인터넷통신과 아이피 티비를 약 2년간 사용해왔습니다.

그러던중 얼마전 사무실이전을 해서  엘지 유플러스에 이전설치 신청을 했습니다.
아파트 상가로 이전을 했는데 이사후 설치 기사님이 오셔서 보더니 이곳은 엘지유플러스 회선이 설치가 불가능 하다고 하시며 이전설치 불가 사유를 본사에 올릴테니 자동 해지 하시라고 하더군요.

며칠후 해지 사실을 확인하기위해 엘지유플러스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기사님이 확인하시고 해지사유를 올리시긴했는데 제가 그곳으로 이사를 간 증빙자료를  서류로 내라는 겁니다. 제가 프리랜서로 음악을 가르치고 있고 이전한 곳은 제가 아는 후배가 운영중인 피아노 학원에 큰 방을 한칸  빌려서 레슨실로 사용하며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엘지유플러스에서는 주민등록 주소지를 이사간곳으로 옮기고 주민등본을 떼서 팩스로 보낼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동사무소로 갔지요  그랬더니 동사무소에서 말하길 아파트상가는 주거지가 아니므로 주소지로 올릴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엘지에 전화해서 동사무소 직원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동사무소 직원이 주소지 이전이 어렵다 설명하자 엘지 유플러스 는 또 다른 서류들을 요구했습니다.
사업자 등록증을 보내라는 둥  재직증명서를 보내라는 둥 부동산 임대차 계약서를 보내라는 등
이전한 곳은 내명의 사업체도 아니고 후배에게 방을 얻어쓰는 입장이므로  입증서류가 없다고 하자
엘지담당자는 해지도 안되고 이전설치도 안된다고 하는 겁니다.

아니, 도대체  해지도 안되고 이전 설치도 안된다면.
제가 이사와서 지금은 다른사람이 살고있는 옛주소지에
아무도 쓰지않는 인터넷과 티비요금을 계속 내야한다는 말입니까?
라고 물었더니 담당직원이 어쩔수 없이 그래야한다네요

엘지 유플러스에서는 제가 이사를 간 증빙서류가 없다고 하는데
직접 방문해서 이사한 사실까지 확인한 방문기사님은 어느회사의 기사님입니까?
그리고 설치 신청할때에는 전화한통에 바로 설치를 해주었으면서
해지시에는 이런저런 말도 안되는 서류를 요구하는것은 반강제로 해지를 못하게 하려는 수작아닌가요?

게다가 전 해지신청을 한것도 아니고
이전설치를 문의했었고
엘지쪽 사정으로 기사님이 자동해지사유까지 올린 마당에 말입니다
그렇다면  정말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인터넷 티비요금을
앞으로 계속 내야한단 말입니까?

더욱 억울한 사실은 다음날 고객상담실 팀장이란 분의 전화였습니다.
똑깥은 말을 계속하시더니
'해지비용을 안내기위해  일부러' 설치불가지역으로 이사를 가시는 분들이 있다는 겁니다.
고객민원실팀장  김 민성팀장이란 분이더군요

이말 듣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엘지유플러스의 고객에 대한 마인드가 어느정도인지 알겠더군요.
세상천지에 인터넷 해지비용 안내려고 이사까지 가는 사람이 정말 있을까요?
고객의 편의는 커녕 기본적인 고객응대의 마인드도
심지어 고객을 무시하고 인격적 모독까지 서슴치 않는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정말 불매운동이라도 벌이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525 식음료 남재현박사 다이어트 좌신자 2026-06-22
1525523 서비스 고정현헤어 앨리웨이인천점 김나래 2026-06-22
1525522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2026-06-22
1525521 생활가전 브람스 안마의자 정청광 2026-06-22
1525520 자동차 MJ모터스 구석모 2026-06-22
1525516 자동차 트루카 장준석 2026-06-22
1525513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고윤정 2026-06-22
1525510 생활용품 Pelt 골프의류

처리중

옷손상
조윤혜 2026-06-22
1525508 유통 롯데홈쇼핑 조계옥 2026-06-22
1525506 금융 삼성화재 나꽃님 2026-06-22
1525503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2026-06-22
1525501 생활용품 워너비뮤즈 오혜수 2026-06-22
1525499 항공·여행 레이디대리운전 전시은 2026-06-22
1525498 기타 크린토피아 한소비자 2026-06-22
1525496 생활용품 뉴발란스 변지섭 2026-06-22
1525495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민 2026-06-22
1525494 건설 아린엠에이치씨 한성민 2026-06-22
1525478 생활가전 헤르젠 쌀통 김태식 2026-06-22
1525477 유통 쿠팡 오기연 2026-06-22
1525476 금융 3.3 황의천 2026-06-22
1525475 생활용품 미닉스 고기완 2026-06-22
1525474 자동차 마스타자동차 금곡점 전일권 2026-06-22
1525472 유통 미닉스 이솔비 2026-06-22
1525471 유통 페이레터 김은숙 2026-06-22
1525470 생활용품 핀카 임혜수 2026-06-22
1525469 생활가전 토스쇼핑 이경세 2026-06-22
1525468 식음료 시골농부 박현영 2026-06-22
1525467 항공·여행 에어아시아 (Airasia) 남문기 2026-06-22
1525466 기타 보국전자 오승진 2026-06-22
1525447 기타 경기도 안산시 한국치과병원 송민영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