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좌측 사이드 미러 커버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일뱅크 도경주유소 ] 자동차 좌측 사이드 미러 커버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진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3-11 20:01:10

본문

자동세차를 하기위해 도경주유소로 들어가 자동세차를 하는도중 좌측 운전석 사이드 미러커버가 파손이 되어 사장을 오라고 하여 예기를 하니 업장에서 무슨 잘못이 있냐 하며 돈 이천원 받으면서 세차하는데
사이드 미러가 파손된걸 우리보고 배상하라면 못하겠다 그리해서 제가 알아본바
제차량에 달려 있는 사이드 미러 커버는 사제여서 값이 비싸고 한쪽만 교체가 안되어 양쪽다 해야 된다하여
이것을 주유소 사장에게 이야기 하니까 사장은 한쪽 파손에 관련된 50%만 보상을 하겠다는것이 말이 됨니까 원 가격이 18만원인데 한쪽만 교체가 안된다고 하는데 그럼 나머지 155000원은 저보고 부담 하라는 것인데 어이가 없네요
사장 전화번호는 011-860-1338 업장 전화번호는 잘 모르겠네요
이글 청화대 신문고에도 올릴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세차중 사이드미러의 파손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세차장에 들어가기 전에 차의 상태를 상호 확인하지 않아 소비자 자신은 세차 중 발생한 것임을 확신한다고 하여도 세차장측이 다른 곳에서 발생한 파손이 아니냐고 주장하면 이를 반박하기가 쉽지 않으며 다행히 파손이 세차 직후 세차장에서 발견하고 세차기의 상태를 즉시 확인하면 세차장에서 발생하였음을 주장할 근거가 될 수도 있으므로 해당업체에 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자세한 배상비용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2026-06-12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2026-06-12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2026-06-12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2026-06-12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2026-06-12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2026-06-12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2026-06-12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2026-06-12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2026-06-12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2026-06-12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12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2026-06-12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2026-06-12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2026-06-12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2026-06-12
1520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석현 2026-06-12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2026-06-12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2026-06-12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2026-06-12
1520738 생활용품 29cm 와 LE17SEPTEMBRE 최아련 2026-06-12
1520737 통신 LGU+ 위종선 2026-06-12
1520736 식음료 프레시지 이선정 2026-06-12
1520735 기타 ATM파트너스 광고 대행업체 김현희 2026-06-12
152073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732 기타 오리진더마랩 최진정 2026-06-12
1520731 생활가전 다이슨 심연우 2026-06-12
1520730 금융 현대카드 박대봉 2026-06-12
15207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727 통신 KT 김문창 2026-06-12
1520725 생활용품 29cm 김선우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