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북부서비스센터 ] 현대자동차북부서비스센터(북부사업소)에서 차를 고치는건지 망가트리는건지요...해결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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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주승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02-20 10: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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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8시40분경에 현대자동차 북부서비스센터에 차량입고 시켰습니다. 정비3반에 예약돼 있어서 정비3반으로 내방하였습니다. 방 준혁이라는 담당기사가 저한테 와서는 같이 시운전가보자고 해서 시운전갔다가 들어올쯤에 소음이 발생하였고, 저한테 도어안에 내장제(도어트림) 불량으로 간주되서 교체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해서 저는 차를 맡기고 직장에 출근했구요.. 점심시간쯤 전화가 오더니 이거는 사제경보기를 달아놨고 경보기 릴레이가 고정이 잘 안되있어서 A/S안되고 오히려 탈부착 공임비를 지불하라는겁니다.
그러더니 조금이따가 말이 바뀌면서 뭐 탈부착공임비는 안받을테니 와서 차 가져가라고 합니다.
오후3시경에 시간내서 차를 찾으러 갔습니다. 인수받고 사업소 나와서 사거리에서 신호받고 서있다가
도어트림쪽을 보는순간 놀랬습니다. 윈도우스위치부분이며 문손잡이부근에 드라이버 연장으로 심하게 찍혀있는겁니다. 바로 정비3반에 전화해서 담당기사 방준혁씨를 바꿔달라고 했죠. 방준혁기사는 본인은 절대 그런적이 없다며 계속 우기는겁니다. 말다툼끝에 다시 정비3반으로 차를 가지고 갔습니다.
가서 차를 보여주니까 이거는 경보기달면서 경보기업체에서 냈던거라고 우깁니다. 저는 너무 화나서
정비3반 반장과 상담실장 만나서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조치를 해달라고 말을했으나 본인들은 절대적으로
그런 실수 할일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서 차를 팽개치고 나와서 본사쪽에 전화를 했습니다.
본사쪽에서 북부팀 보증담당자와 얘기를해보고 조치해준다고 합니다.
큰 마음먹고 신차사서 애지중지 관리하고 비오는날에도 타지않을정도로 아끼고 소중하게 타왔는데
한순간에 폐차수준에 내장제로 바꿨습니다.
현대 북부센터 무섭습니다..
서비스센터 어떻게 믿고 차를 맡기겠습니다.
북부센터 정비3반 고객차 실수로 망가트리고 증거없다고 나몰라라 하는 방준혁기사외 정비반장(책임자)
정말 기본도 모르는 이런 사람들...
현대차는 좋은방면에 이런 A/S로 간다면 차도 팔지 말아야 겠죠.
내장제 가격이 9만원조금넘는다고 합니다.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사람들에 비양심적인 발언과
한 울타리에 있다고 고객책임으로 떠넘기는 잘못된 서비스
바로 고쳐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꼭 도움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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