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를부담해야되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비젼 ] 수수료를부담해야되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규문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3-02-01 10:59:45

본문

아이비젼(눈시력 좋아지는 안경-검은색)을 1주일 쓰면 시력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수 있다는 신문광고를 보고<BR>1개 298000을 카드 선결제하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1주일은 무료로 써보고 결정하라는 광고 문안에 안심하고 써보았는데 1주일 동안 아무 변화가 없어서 사는것을 취소하겠다고 하니 깎아주겠다고 해서 그래도 사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수수료 6천원을 카드에서 결제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무료라는 광고를 보고<BR>했는데 수수료를 받으면 무료가 아니지 않냐고 얘기를 했는데 제가 수수료를 지불해야 되는지요?<BR>빠른 답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10-9127-****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격이 좋아진다는 신문광고를 보고 무료체험후 변화가 없어 취소요청 하셨는데 카드로수수료를 결재했다고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부당한 수수료에 대한 이의제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33 유통 벤자민가든 박인환 2026-06-10
1519230 유통 (주)레이시오 _ 트림 바이크 이승섭 2026-06-10
1519229 기타 타이핑고래의 키보드윤활공방 배인혁 2026-06-10
1519228 유통 제이티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2026-06-10
15192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수진 2026-06-10
1519226 생활용품 가람포리아 이혜진 2026-06-10
1519225 항공·여행 NOL(야놀자) 박미진 2026-06-10
1519224 유통 쿠팡 임창수 2026-06-10
1519221 기타 넥스트러너스주식회사 김혜경 2026-06-10
1519219 유통 현대Hmall 김백수 2026-06-10
1519218 생활가전 게이트비젼 윤리나 2026-06-10
1519217 기타 노원예쁨주의쁨의원 김은기 2026-06-10
1519216 기타 에스아이시스템 김윤용 2026-06-10
1519207 생활용품 코어로브

처리중

배송
이수경 2026-06-10
1519206 유통 쿠팡 박용선 2026-06-10
1519205 유통 쿠팡 신은식 2026-06-10
1519177 식음료 백억커피 서원점 고윤서 2026-06-10
1519176 금융 KB국민은행 BC카드 김승웅 2026-06-10
1519175 금융 맘스타임 김태이 2026-06-10
1519174 유통 마트플랜 정성훈 2026-06-10
1519173 기타 얼레이브 최병웅 2026-06-10
1519172 기타 마이더스짐 박연경 2026-06-10
1519171 서비스 앤조이팜 이주선 2026-06-10
1519170 생활가전 LG전자 오진설 2026-06-10
1519169 기타 유유의원 김연진 2026-06-10
1519167 기타 주식회사 원히트 / 권지경 2026-06-10
1519160 생활용품 라온샵 정미란 2026-06-10
1519158 생활용품 데상트 김선희 2026-06-10
1519157 항공·여행 한미 정상, 플레이스테이션과 rhoonart 최민채 2026-06-10
15191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