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가 터져서 왔는데도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는 이 회사는 뭡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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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베리가 터져서 왔는데도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는 이 회사는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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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진화
  • 조회수 : 913회
  • 작성일 : 12-09-24 15:29:24

본문

코스트코 세일(www.costsale.co.kr )에서
목요일에 냉동블루베리와 초코머핀 한치 건망고를 구입했습니다.

물건이 토요일 오후에 배송이 되었고
아이스박스를 뜯는 순간 너무 기가 막혔습니다.

냉동블루베리가 전부 터져서 아이스 박스가 퍼렇게 물들어 있고
같이 구매한 물건에도 전부 묻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의전화를 드렸더니 냉동블루베리는 배송중에 녹아서 유산균때문에 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소립니까.

저희는 2500원을 추가해서 아이스박스랑 냉동 팩을 추가로 넣어서 구매를 하라고 적혀있어서
그렇게 구매를 했고, 그 홈페이지에는 유산균때문에 터질 수 있다는 권고사항이 전혀 적혀있지 않앗습니다.
그래서 왜 그런문구를 적어놓지 않았냐고 물어보니깐

홈페이지에 그렇게 기제를 했을 경우
소비자가 아이스 팩을 잔뜩 추가해서 구매를 하면 전액 100%환불 해줘야 하기 때문에
기재를 안한대요,
미친회사 아닙니까?

직원이 말하는 말투도 싸가지가 없고 그럼 왜 아이스팩을 사라고 해놨냐고 했더니 지네회사 방침이라는둥.
저희가 물건을 구매할때 그 동의한다 안한다 그 부분에 동의한다고 체크하지 않았냐고 하고요

아주 똥배짱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마트에서 주문후 배송받으신 냉동과일일 포장파손으로 같이 주문한 물품까지 물이들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재배송 또는 구입가 환불을 해주도록 되어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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