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판 유리깨진 식탁이 한달째 집에 방치되어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 상판 유리깨진 식탁이 한달째 집에 방치되어 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진영
  • 조회수 : 228회
  • 작성일 : 13-02-18 18:20:59

본문

한샘에서 1월에 식탁을 구매했습니다. 상판이 유리로 된 식탁입니다. 구매한지 한달도 되지 않아 유리가 깨지면서 집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2월 초에 에이에스센타에 전화를 했고 한샘 직원분이 나와서 교환 또는 환불을 해주시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2월 말인데도 전화 한통 없으시고 에이에스에 전화하니 금요일에 어떻게 할 것인지 말씀해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유리 깨진 식탁이 3주째 집에 있고 심란한 마음에 빨리 철수 해주시던지 약속한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 금요일에 라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본사에도 전화하고 에이에스센타에도 몇 번을 전화해도 아무대답이 없으시고 정말 답답합니다. 한샘이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입했는데 정말 사람 질리게 하는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식탁의 유리파손으로 교환해준다고 하더니 지연시키고 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수리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020 식음료 KFC 김주현 2026-03-29
1498019 기타 아임싱어코인노래연습장 배곧아뉴프랑점 박관우 2026-03-29
1498018 유통 쿠팡 이완우 2026-03-29
1498017 생활용품 스포틀러 한은아 2026-03-29
1498016 생활용품 구두나라

처리중

환불금
박강현 2026-03-29
1498015 자동차 마일레 오토 전주점 나상선 2026-03-29
1498014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 파이낸셜 하연숙 2026-03-29
149801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호연 2026-03-29
1498012 생활용품 주식회사헥토파이낸셜 하연숙 2026-03-29
1498010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장지원 2026-03-29
14980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9
1498008 식음료 욘두베욘두베 이은경 2026-03-29
1498007 식음료 자이언트농산 박영민 2026-03-29
1498006 유통 예쁜그녀 서미혜 2026-03-29
1498003 기타 반클리프 아펠 이진아 2026-03-29
1498002 유통 애봉씨(avance) 황미현 2026-03-29
1498001 유통 애봉씨(avance) 황미현 2026-03-29
1498000 유통 네이버쇼핑 김진석 2026-03-29
1497958 기타 바로방가구 전형국 2026-03-29
14979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8
1497939 기타 면역공방 청담 이정연 2026-03-28
1497938 식음료 스타벅스 김윤창 2026-03-28
1497937 기타 당근마켓 양창수 2026-03-28
1497934 식음료 울산광역시 북구 호계 탕화쿵푸 천지윤 2026-03-28
1497933 생활용품 (주)리틀베이비 노현철 2026-03-28
1497932 기타 르무통 심은경 2026-03-28
1497931 항공·여행 쿠팡 강미숙 2026-03-28
1497930 기타 싸다구 SSADAGU

처리중

미배송
송민선 2026-03-28
1497927 유통 남서울농협 하나로마트 우면점 박현진 2026-03-28
1497926 서비스 셋길기술사학원 공영호 2026-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