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 요금 부당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인터넷 요금 부당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철
  • 조회수 : 456회
  • 작성일 : 12-07-12 17:50:56

본문

저는 지난 5월 25일과 29일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으나
통화를 할 수 없어 LG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해지의사를 글로 남겼습니다.
담당자는 인터넷 상으로는 해지가 어려우니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라는 답신만 하였고,
계속 통화를 시도했지만, 통화는 대기자가 20명이다, 30명이다 반복 될 뿐 통화를 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해지 의사를 분명히 했음에도 LG는 계속 해지를 회피하였고,
결국 무의미한 노력을 중단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LG는 사용하지도 않은 인터넷 부당요금을 청구하였습니다.
이러한 통신사의 해지회피와 부당요금 청구에 대하여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본인은 첨부와 같이 해지의사를 분명히 하였는데도, LG는 해지를 회피하고 부당요금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처리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첨부1: LG해지 통보및 답신 메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불편 드린점 사과구하고, 민원인 수 차례 전화 연결 시도했으나 접수 되지 않았고 의사 밝히셨다며 5월 25일 이후 요금 부당함 주장에 의사를 밝히신 건 맞지만 실제 본인 인증 후 해지 접수를하지 않은바 해당 건은 LG U+ 측 귀책으로만 볼 수 없으나 미사용 주장에 대해 원만한 민원 처리를 위해 6~8월 청구 요금 전액 조정 하기로 협의 후 상담 종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08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5
1494078 서비스 동훈열쇠 2026-03-14
1494075 서비스 동훈열쇠 2026-03-14
1494065 통신 SK텔레콤 김길두 2026-03-14
1494055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대환 2026-03-14
14940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Galaxy S26+
김영희 2026-03-14
1494052 기타 라파리나 서촌본점 우인식 2026-03-14
1494051 기타 엠에치익스프레스 최재환 2026-03-14
1494050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덕수 2026-03-14
1494049 기타 부산세공사

처리중

선불내용
이상현 2026-03-14
1494048 생활가전 쿠쿠전자 한윤희 2026-03-14
1494047 식음료 이마트 정육 순천점 최정원 2026-03-14
1494046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장범 2026-03-14
1494045 유통 빅클럽 몰 박정섭 2026-03-14
14940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4
14940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채수연 2026-03-14
1494024 유통 쿠팡 서영미 2026-03-14
1494023 기타 Mint play 인형뽑기 삼산동 박시연 2026-03-14
1494022 기타 방배현대스포츠클럽 송은숙 2026-03-14
1494021 생활용품 아디다스 배 영진 2026-03-14
1494020 유통 롯데닷컴 이송우 2026-03-14
1494019 서비스 용인신갈자동차운전면허학원 박진규 2026-03-14
1494018 생활용품 브리즈 이주연 2026-03-14
1494017 생활용품 선진형가치평가 빅펀샾 임은진 2026-03-14
1494016 생활용품 브리즈 이주연 2026-03-14
1494015 생활가전 아이닉 최형준 2026-03-14
1494014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준 2026-03-14
1494013 서비스 재능교육 이수현 2026-03-14
1494012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준 2026-03-14
1494011 서비스 아뜰리에뷰티아카데미학원 이수현 2026-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