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스마트세이프 분실 보험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스마트세이프 ] T스마트세이프 분실 보험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석재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08-16 16:42:48

본문

폰을 분실하였습니다.

8월 6일 분실하였으며 8월 5일까지 사용하다가 배터리가 없어서 꺼진 상태였습니다.

하루정도 사용내역이 없어서 분실보상이 어렵다고 합니다.

막말로 분실을 할때 사용하다가 버리면 분실보험이 되는건가요?

보험을 드는 이유가 파손과 분실은 어쩔수 없으니 그에 대한 보상을 받으려고 가입을 하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유가 파손인 상태로 분실을 했다는 이유가 잇는데

네 파손 있었습니다.

핸드폰 액정 금간 상태로 사용에는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중에 액정에 기스가 안난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보통 기스가 나면 나자마자 수리를 하나요?

회사를 다니기 때문에 수리를 받으러 갈 시간이 없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보험회사측은 파손이 된 상태로 핸드폰 사용내역이 하루정도 없다가 분실을 했다는 이유로 보험 청구 못해준다고 합니다.

어이없는 이유로 내가 파손을 해서 분실처리를 해버리고 보험혜택을 받는다고 쳐도 분실은 분실입니다.

분실보험을 드는 이유도 위와 동일하구요

T스마트세이프 유의사항 첨부해서 보냅니다.

이에 위반된 내용이 있을 경우 폰 분실보험 안받아두 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93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여진 2026-04-06
1499931 기타 SH스퀘어1차 민영 주차장 송정은 2026-04-06
1499930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6
1499929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춘란 2026-04-06
1499927 생활용품 에스테리브 정은하 2026-04-06
1499926 생활용품 EOA(이오에이) 서병구 2026-04-06
14999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499923 서비스 서운시각장애인연합회 교육팀 임정남 2026-04-06
1499922 유통 주식회사 소프틀리 이순덕 2026-04-06
1499921 생활용품 나크21(주식회사엔 이정은 2026-04-06
1499920 기타 Gs홈쇼핑 김상도 2026-04-06
1499918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계영 2026-04-06
1499919 금융 당근페이 양지수 2026-04-06
1499917 생활가전 LG전자 박정은 2026-04-06
1499916 기타 용인다보스병원 구은진 2026-04-06
1499915 기타 당근 크린토피아 정경림 2026-04-06
1499914 항공·여행 카카오택시 권효주 2026-04-06
1499906 기타 nh&c 강필수 2026-04-06
1499905 자동차 안중자동차공업사대형하체카캐리어대형차정비전문 김은진 2026-04-06
1499902 기타 한국표준금거래소 이강자 2026-04-06
1499901 유통 GS SHOP 양선우 2026-04-06
1499900 유통 쿠팡 장문규 2026-04-06
1499899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한샘 중문
김종주 2026-04-06
1499884 항공·여행 풀빌라 더휴 강홍석 2026-04-06
1499883 통신 SK브로드밴드 강대정 2026-04-06
14998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499861 기타 미주제일여성병원저용주차장 송광영 2026-04-06
1499860 기타 루미짱 박윤희 2026-04-06
1499859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처리중

책임해피
유수룡 2026-04-05
1499858 생활용품 삼익가구 강성국 2026-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