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위약금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위약금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현
  • 조회수 : 2,881회
  • 작성일 : 12-01-18 15:41:33

본문

지난 1년간 '진정한 4G네트워크 시대를 이끌어 간다' 는 엘지 통신을 사용한 사람입니다.
초고속이라는 통신을 사용하면서 통신장애나, 이유없이 유선전화의 불통..등의 이유로 무려 11번의 AS를 받아야 했고 이에 따른 불편은 시간이 지나도 해결 될 것 같지 않아 1년이 되는 1월3일까지 기다려 통신사용을 중단하려고 해지신청을 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상담원은 3년 약정을 했으므로 지금 해지시 30만원의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1년전 가입시 3년 약정이란 말은 듣지도 못했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해야할 의무를 다하지도 못했으면서 소비자한테 서비스야 어찌됐든 약정기간을 채우지 못했으니 위약금을 내야 하는 책임만을 고집하는 엘지통신의 이런 구세대적인 영업방침을 고발합니다.
대체 엘지통신의 계약 사항엔 대체 어떤 항목들이 있길래 어떤 근거로 고객이 이런 불편까지 감수하면서 3년을 사용해야 하는 말도 안되는 조약을 내세워 위약금을 운운하는것일까요?
요즘 현금 얼마를 사은품으로 걸고 무차별적, 문어발식 영업점을 늘리고 있는 인터넷 통신 영업점에 대해 어떠한 제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의 무모한 싸움이 시작될것 으로 보입니다.
단지 돈 30만원의 아까움 때문이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며 횡포를 일삼는 기업에 대해 분노를 느껴 상담을 의뢰드립니다.
이 외에도 이 기업이나 기업의 산하 영업점이 저지른 무단 개인정보 도용에 대해 언급하고 싶지만, 이것은 추후 저와 이 기업간의 싸움에서 논해야할 문제이므로 이 글엔 옮기지 않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인터넷상품의 해지시 발생하는 위약금으로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복합상품 위약금 산정기준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정해지지 않아 해당업체 약관을 검토해 조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업체 약관에 복합상품 이용 중 해지시 발생하는 위약금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다면 이를 우선 적용해야하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815 기타 NIBBUNS

처리중

환불지연
정유진 2026-03-05
1491812 생활용품 에싸 서혜밈 2026-03-05
149181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미연 2026-03-05
1491810 유통 쿠팡 이은영 2026-03-05
1491809 생활용품 성복동 엘지빌리지1차 상가 세탁소 ㅇㅇ 2026-03-05
1491808 금융 현대해상 진보라 2026-03-05
1491807 생활용품 수지 성복2로86 LG엘지빌리지 상가 114호 세탁소 남궁은아 2026-03-05
14918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5
1491805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권기홍 2026-03-05
1491804 유통 쿠팡 장성철 2026-03-05
1491803 통신 노원케이블TV 김비 2026-03-05
1491802 자동차 K카 한우택 2026-03-05
1491798 기타 노아 코퍼레이션 박다희 2026-03-05
1491797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응창 2026-03-05
1491796 기타 세탁

접수

수선
서상준 2026-03-05
1491795 기타 듀라셀 성기하 2026-03-05
1491790 기타 양산시 증산 Dhdhd 2026-03-05
1491789 생활용품 네스프레소 김지숙 2026-03-05
1491788 생활용품 네스프레소 김지숙 2026-03-05
1491785 자동차 1급오창공업사 박진 2026-03-05
1491781 유통 에스로체 신유리 2026-03-05
1491779 생활용품 빈저우 퍼펙트 클로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김문종 2026-03-05
1491773 생활용품 온라인쇼핑몰 아나이 전혜진 2026-03-05
1491766 생활용품 스테니 박란 2026-03-05
1491763 식음료 주)대현에벤에셀 권기범 2026-03-05
1491756 기타 윙크패밀리 김진구 2026-03-05
1491755 기타 감탄클린 김동호 2026-03-05
1491749 유통 쿠팡 박윤희 2026-03-05
1491747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최해경 2026-03-05
1491746 자동차 르노코리아 오래은 2026-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