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카드 ] 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자
  • 조회수 : 2,038회
  • 작성일 : 13-01-28 11:57:55

본문

기존 카드가 신한카드인데  신한카드사 라면서 전화가 와 포인트가 좋은 카드로 교환 발급해 주겠다고 하여
그러라고 함.
카드는 발급되었는데, 본인 이외 카드수령이 안된다고 하여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현재까지 카드를 받지 못하고 있었음.
몇개월 후부터 기존카드 요금에서 카드할부금이라면서 매월 만원이 좀 넘는 금액이 3개월 가량 빠지고 있어, 카드사에 항의 하였더니. 새로운 카드 사용 요금이라고 함. 
카드도 받지 않았는데, 카드사용이 있을 수 있느냐면서 항의하고, 두개의 카드 모두 해지함.
이후에도 계속하여 카드요금 고지됨..  카드사에 전화해서 왜 카드 요금이 나오냐고 항의하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하면서도 연락오지 않음
몇차례나 전화 시도한 바, 지난 목욜인가, 금욜쯤 전화와서..
제가 신청한 카드는 선포인트 카드로서.  기존카드에 요금 할인을 해주었는데  새로운 카드의 사용실적이 없어. 선지급되었던 카드 포인트 요금을 이자 포함 할부 형태로 갚으라는 고지서였다고 함.

우선, 카드 발급 받을 당시. 카드안내원이 선포인트 카드 임을 전혀 설명해 주지도 않았음.(그런 카드 인줄 알았으면 발급조차도 받지 않았을 것임.)
또한 신카드를 수령도 하지 않았는데, 사용실적이 있을수가 없으며, 그럼으로 인해 카드 사용실적이 없다고 이자 포함하여 본인 허락도 없이 기존카드에서 요금을 빼간다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됨.
이상의 내용으로 고발하니,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082 생활가전 코웨이 심명환 2026-04-02
1499081 금융 삼성생명 정명서 2026-04-02
1499080 생활가전 코웨이 심명환 2026-04-02
1499073 휴대전화 수통신월평점 김덕봉 2026-04-02
1499071 항공·여행 아고다 김정림 2026-04-02
1499067 서비스 착한컴퓨터연합 이진성 KIM TJ 2026-04-02
1499065 유통 서브마켓 배소희 2026-04-02
1499062 생활가전 세나코리아 김기훈 2026-04-02
1499061 금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2
1499060 금융 신한은행 노승진 2026-04-02
1499058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나영 2026-04-02
1499055 유통 네이버쇼핑 윤창진 2026-04-02
1499052 통신 LGU플러스 이규철 2026-04-02
1499048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신철호 2026-04-02
1499042 서비스 Novelmates 김유리 2026-04-02
1499041 기타 퍼줌팩 한경자 2026-04-02
149903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희용 2026-04-02
14990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2
1499033 서비스 스피킹맥스 서혜원 2026-04-02
1499032 생활용품 블랙야크 김아름 2026-04-02
1499031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희용 2026-04-02
1499030 생활용품 입생로랑 향수

처리중

반품
이소율 2026-04-02
1499029 금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2
1499028 자동차 기아자동차 조용근 2026-04-02
1499025 생활용품 나이키 김민희 2026-04-02
1499024 식음료 프룻대디 윤해진 2026-04-02
1499023 기타 yes24 박혜영 2026-04-02
1499022 기타 당근마켓 남은선 2026-04-02
1499021 유통 쿠팡 유부환 2026-04-02
1499020 기타 테헤란 법률사무소 이강주 2026-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