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성 제품 무료 체험 후 금전 요구 및 협박에 대한 소비자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웅제약 고래아가씨라는 건강보조식품 ] “사기성 제품 무료 체험 후 금전 요구 및 협박에 대한 소비자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충심
  • 조회수 : 1,570회
  • 작성일 : 25-07-24 17:32:20

본문

저희 가족은 6월중순쯤 ‘대웅제약 고래아가씨’라는 건강보조식품을 무료 체험 후 홍보만 해주면 된다는 제안을 받고 제품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정식 계약서나 구매 동의서 없이 일방적으로 제품을 전달받은 상태이며, 어떠한 금전 지급 약정이나 구매 의사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업체는 ‘채권팀’이라는 명의로 380,000원의 금전 요구와 함께,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민사소송 및 사기죄 등 형사 고지를 하는 협박성 문자를 반복적으로 발송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 회수와 관련해서는 홍보 외 제품을 뜯으면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 억지적 내용으로 고객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안내를 해놓고  불안과 정신적 피해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행위는 소비자의 동의 없는 금전 요구 및 협박으로서, 정보통신망법 및 형법상 위법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되어 이에 대한 엄중한 조사와 처벌을 요청합니다.
또한 향후 동일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기관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부탁드립니다.
증거자료로는 문자메시지 내역, 통화 녹취록, 제품 사진 등을 제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물품판매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건강식품 무료 샘플 보낸다고 유인하고 본품 함께 배송...박스 뜯었다간 수십만 원 덤터기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058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나영 2026-04-02
1499055 유통 네이버쇼핑 윤창진 2026-04-02
1499052 통신 LGU플러스 이규철 2026-04-02
1499048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신철호 2026-04-02
1499042 서비스 Novelmates 김유리 2026-04-02
1499041 기타 퍼줌팩 한경자 2026-04-02
149903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희용 2026-04-02
14990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2
1499033 서비스 스피킹맥스 서혜원 2026-04-02
1499032 생활용품 블랙야크 김아름 2026-04-02
1499031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희용 2026-04-02
1499030 생활용품 입생로랑 향수

처리중

반품
이소율 2026-04-02
1499029 금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2
1499028 자동차 기아자동차 조용근 2026-04-02
1499025 생활용품 나이키 김민희 2026-04-02
1499024 식음료 프룻대디 윤해진 2026-04-02
1499023 기타 yes24 박혜영 2026-04-02
1499022 기타 당근마켓 남은선 2026-04-02
1499021 유통 쿠팡 유부환 2026-04-02
1499020 기타 테헤란 법률사무소 이강주 2026-04-02
1499019 기타 엠씨케어 오난이 2026-04-02
1499018 기타 찌남이네 가주영 2026-04-02
1499017 서비스 스피킹맥스 임소미 2026-04-02
1499013 유통 CU 최흥식 2026-04-02
1498968 기타 서울신문사 박종혁 2026-04-02
14989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2
1498940 자동차 영렌트가 조은지 2026-04-02
1498939 기타 gs25 운남점

처리중

사기판매
신상을 2026-04-02
1498901 금융 롯데카드 주연우 2026-04-02
1498883 기타 티머니 정성모 2026-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