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해지관련 건의입니다. 해지는 했지만 제도를 바꿔주셨으면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해지관련 건의입니다. 해지는 했지만 제도를 바꿔주셨으면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리내
  • 조회수 : 1,668회
  • 작성일 : 12-01-06 22:01:16

본문

SK 브로드밴드 인터넷 10년게 있던 고객입니다.
오빠가 미성년자 일때 어머니 이름으로 해서 지금 군대에
가게되어서 잠시 인터넷을 해지하고자 했는데 절차이니
신원확인이니 하면서 복잡하게 만들어서 해지를 하기 어렵게
해놓았 더군요 대리인으로 가족이 해지도 못하고 하려면 서류를
세가지나 보내야한다고 대리점에도 안된다하고 어머니께서
통화하기 어려운 사정이있는데도 어머니가 아니면 안된다고 해서
면회가는날 일을 빠지시기에 그날 어렵게 했지만
확인절차니해서 너무 물어보고 몇번 전화로 해지신청을
했다가도 관리를 오빠가 하였기에 정보도 모르는 상태인데
어머니 휴대폰도 없어서 또 안된다 하고
나이 많으신 어머니께서 하기엔 너무 복잡하고 어려웠습니다.
겨우 하긴했지만 해지도 한달이나 뒤에 할수 있었고요.
해지할때도 혜택을 더 주겠다며 이것저것 설명해주시는데
시간이 남아도는 것도아닌데 들어줘야하고 이런점들을
고칠수 있게 바꿔 주셨으면합니다. 해지하면 불리하니까
복잡하게 해놓고는 가입은 쉽게해주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을 해지하시는 과정에서 정말 피곤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021 자동차 다니고포터자동차 구연우 2026-03-06
14920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2019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선영 2026-03-06
1492018 생활용품 버즈가구 박효주 2026-03-06
1492017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오배송
이선영 2026-03-06
1492016 생활용품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
윤창륭 2026-03-06
1492015 유통 120bro 김기원 2026-03-06
1492012 생활용품 동서가구 이혜지 2026-03-06
1491995 생활가전 다이슨 서영선 2026-03-06
1491992 자동차 타이어뱅크 구병준 2026-03-06
1491991 생활용품 지누스 이유진 2026-03-06
1491990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완교 2026-03-06
1491989 유통 제주씨에스몰 오정심 2026-03-06
1491988 식음료 마이프로틴 김은결 2026-03-06
1491987 유통 스파오

처리중

고객 기만
김동현 2026-03-06
1491984 기타 배달의민족 강선영 2026-03-06
1491978 통신 KT 서창희 2026-03-06
14919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1976 자동차 KG모빌리티 창원서 조 봉 길 2026-03-06
1491975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처리중

A/s 부재
김대인 2026-03-06
1491974 유통 G마켓 이승민 2026-03-06
1491973 서비스 듀어링고 하상완 2026-03-06
1491972 기타 킨즈웨건 윤지선 2026-03-06
149197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 지연
김선영 2026-03-06
1491966 유통 쿠팡 정유진 2026-03-06
1491963 유통 G마켓 이승민 2026-03-06
1491962 기타 KG AUTO 정승화 2026-03-06
1491961 항공·여행 아고다 김현화 2026-03-06
149196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배정희 2026-03-06
1491959 기타 스피킹맥스 김예진 2026-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