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달째 정비공장 오가며 수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벌써 두달째 정비공장 오가며 수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길우
  • 조회수 : 284회
  • 작성일 : 12-06-22 19:07:53

본문

주간근무와 야간근무를 교대로 하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사고가 나서 차를 수리하고 있는데요, 같은 곳을 두번씩 수리해도 원인을 못찾고 시간만 자꾸 흘러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비공장이 거리가 멀어서 직장을 다니면서 자꾸 찾아간다는 것도 힘이듭니다.

시간끌기해서 저를 포기하게 만드는거 같은데 전 포기할 마음이 없습니다.

제 차가 포르테인데 기아차에 직접 맡겨서 검진을 받아보겠다고 하니 그럴필요까지야 있냐면서 만류하네요.

무작정 기다리는것도 이제는 지쳤고, 그들의 정비능력에도 이제는 신뢰가 가지않습니다.

사고가 났기 때문에 완벽히 신차와 같이 수리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최소한 쇠소리와 같은 소음은 나지 않아야 되고 장치들이 기존에 장착되어있던 모양대로 장착이 되어있어야 하는건 아닙니까?

제발 편안히 출퇴근을 좀 해보고 싶습니다.

무슨 방법이 없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사고로 정비소에 수리를 맡기셨는데 원인을 제대로 찾지못하여 수리가 지연되고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처음 수리를 외뢰할 당시 차량에 정확히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해당정비소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정비요청을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449 기타 nc소프트 엄희동 2026-03-17
1494448 기타 다리할인매장 김서윤 2026-03-17
1494447 생활용품 태무 김명환 2026-03-16
1494446 기타 편한이사 이병권 2026-03-16
1494445 기타 쁨글로벌의원 부산점 정연주 2026-03-16
1494444 식음료 오뚜기 이영희 2026-03-16
1494443 자동차 현대자동차 오민교 2026-03-16
1494442 유통 쿠팡 석은주 2026-03-16
1494441 생활가전 LG전자 권재현 2026-03-16
1494440 자동차 현대자동차 오민교 2026-03-16
14944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6
1494438 통신 KT 김미경 2026-03-16
1494437 기타 가나스윔 정향희 2026-03-16
1494436 기타 가나스윔 정향 희 2026-03-16
1494435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명재웅 2026-03-16
1494434 식음료 가마로강정 창원 반송점 조경민 2026-03-16
1494432 서비스 NC소프트 김상선 2026-03-16
1494431 서비스 짱오락실 한의성 2026-03-16
1494429 휴대전화 SK텔레콤 백마장대리점 모래내시장점

처리중

사기
윤범석 2026-03-16
1494428 기타 싱크대변기하수구막혔을때수리전문 배선미 2026-03-16
1494427 통신 SK텔레콤 대리점 02.1644-2337 옥지통신 엄윤정 2026-03-16
1494426 기타 바우트

처리중

환불거부
이혜미 2026-03-16
1494423 통신 SK텔레콤 김태희 2026-03-16
1494422 생활가전 쿠쿠전자 백주희 2026-03-16
149442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성 2026-03-16
1494420 기타 헤어팔레트 동탄 이지현 2026-03-16
1494419 기타 엘리하이 김영란 2026-03-16
14944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6
1494417 기타 사소한1프로 이인규 2026-03-16
1494416 생활가전 페인버리

처리중

환불이요
조현아 2026-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