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위드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즈위드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록
  • 조회수 : 528회
  • 작성일 : 12-04-24 20:57:34

본문

4월 14일에 옷을 한벌 구매 했습니다.
사이트는 11번가에서 샀구요. 판매자는 위즈위드 (구매대행) 였습니다.
13만3천원에 결재까지 마치고,배송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5일 후에 배송상태를 확인하러 들어가니 19만원 대로 가격을 올렸더군요.
11번가에서는 종종 할인 행사도 하고 옷도 타 사이트보다 싸서,
또 봄철이고 하니 그냥 가격 올렸나 보다 하고 있었고,
수시로 들어가서 확인 해 보니 배송준비 중이라고 뜨고, 7~14일 정도 걸린다는 답변까지 받았습니다.
오늘 24일 전화가 왔습니다.
가격이 올라서 11번가를 통해서 취소통보가 갈거라더군요.
정확히 10일만에 전화 와서 한다는 소리가 그거였습니다.
화가 나더군요. 돈도 돈이지만, 소비자를 우롱하는듯한 그 태도도 화가 났습니다.
소비자 상담원에 전화를 했더니, 판매자가 실수로 올린 상품이 아니라면 엄연한 전자상거래법 위반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11번가에도 문의를 하라고 하더군요.
11번가에 전화 해서 문의 했습니다.
판매자가 잘못 한 부분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말도 없이 10일만에 일방적으로 취소 통보한건 엄연한
판매자 책임이라구요. 그러면서 자신이 위즈위드에 전화 해 보고 전화 준다 하더군요.
조금 있다가 11번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포인트를 주겠답니다. 5천원.. 그리고 판매자에게 패널티를 준다 하더군요.
어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전화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 상담원에 전화 하니 기다려 보라더군요 상담원에서도 11번가에 문의를 해 놨다더라구요.
해당 구청에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민원 넣는방법도 알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일단 기다려 보기로 하고 있는데, 문자가 왔습니다.
주문하신 상품이 재고품절 관계로 취소 되었다는..
위즈위드 였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제가 구매 당시 사고 싶었던 색상까지 채워 놓은채로 판매 하고 있더군요.
제가 구매할 당시에 있던 다른 색상 옷들은 제가 확인 당시 품절 처리 되는것들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판매되고 있었다는 거겠죠?
위즈위드 사이트 뿐 아니라 11번가 지마켓에서도 같은 판매자가 같은 상품 같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었구요.
지금도 역시 판매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1시간인가 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원래 그러지 않는데 재구매 할시에 3만원을 현금으로 입금 해 주겠다더군요.
13만원짜리를 19만원으로 올려 놓고선 16만원에 사라는 거죠
그러면서 그러더군요 11번가에 문의 하셨다 들었다구요.
소비자를 봉으로 보는 것도 아니고 엄연한 횡포라고 생각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처음 구매한 금액과 다르게 상품금액을 계속 상향 시켰다 내렸다 하여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현행 가격제도는 오픈프라이스제도로서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더불어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193 생활용품 뉴발란스 조정래 2026-03-11
1493191 통신 SK텔레콤 김재우 2026-03-11
1493190 기타 경희바른한의원 (오산시)031 378-0411 한수인 2026-03-11
1493189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3-11
149318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1
1493187 식음료 틱톡 라이브 농부삼촌&계절입맛

처리중

참외불량
홍희경 2026-03-11
1493186 생활가전 쿠팡(구강세척기 ) 한대희 2026-03-11
1493185 생활용품 에프엔에프 송민희 2026-03-11
1493184 생활가전 주식회사 위드라이프 김승규 2026-03-11
14931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1
1493182 생활용품 컴포트랩 임진세 2026-03-11
1493181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대성셀틱 M Y 2026-03-11
1493180 식음료 엠유커머스 김주희 2026-03-11
1493179 기타 미래도시난방관리 황영재 2026-03-11
1493178 유통 맥세이프 임주현 2026-03-11
1493177 유통 VlingBling 정인순 2026-03-11
1493176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대성셀틱 M Y 2026-03-11
1493175 생활가전 로저스 해롤드 린 송경옥 2026-03-11
1493174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창윤 2026-03-11
1493170 항공·여행 다이렉트골프투어 주연정 2026-03-11
1493169 서비스 엘리트학생복 화성점 윤진선 2026-03-11
1493168 유통 온누리시장 박소현 2026-03-11
1493167 유통 카카오쇼핑 전만길 2026-03-11
1493166 식음료 동대문엽기떡볶이 심다희 2026-03-11
1493165 기타 러브헤이미쉬 이아람 2026-03-11
1493164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경수 2026-03-11
1493163 기타 프로젝트 움트

처리중

환불불가
김하리 2026-03-11
14931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1
1493161 휴대전화 삼성전자 송태윤 2026-03-11
1493160 서비스 교원 남희정 2026-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