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드럼 세탁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드럼 세탁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자
  • 조회수 : 1,368회
  • 작성일 : 12-02-28 15:24:00

본문

2년전에 구매한 세탁기가 빨래를 할때마다 섬유유연제향도 전혀없고 빨래가 부드럽지 않았습니다..
처음 물을 받을때부터 섬유유연제을 다쓸어내려서 섬유유연제의효과를못본것이었습니다..
저는 드럼세탁기를 처음 사용하는거라 처음부터 섬유유연제를 다 쓸어가는것이잘못된것인지를몰랐습니다..
쓸어가더라도어딘가에 저장 되었다가 알아서세탁이되는줄알았지요...
그래도 소용이 없어 옷입을때마다 분무기에 섬유유연제를 넣어서 뿌려입었었고요.
2년이 지난 지금 주위 드럼세탁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A/S를 받아보라고 하더군요.
섬유유연제향이 그렇게 안날리가 없다고요.그래서 기사님을 불럿는데..잭이 잘못연결이되었었다고하면서 A/S요금을받지않고 그냥가셨죠.. 결국 출시될때 잘못나온거라며 요금을 받을수 없다고 하시면서...
그렇다면 저는 처음 세탁기를 받을떄부터 잘못된 세탁기를 사용한것이 되지요.
그래서 LG에 섬유유연제값을 보상해 달라고 하였더니 처음부터 잭이 잘못끼워져서 LG전자의 잘못인걸 인정하고도 보상을 안해주겟다고 하더군요.더 화가난것은A/S를 받고나서도 계속 세탁기가 처음 물받을떄 섬유유연제까지 다쓸어갔습니다..그래서 서비스센터에 다시 전화를 해서 AS를 받았는데도 똑같으니 세탁기를 교환해달라고 했죠(22일/수요일)...그랬더니 교환을 해 줄수가 없다는거예요..
그렇게 통화를 하고 기다려도 연락이 없는 터라 어제(2월27일)다시 전활걸어서 안좋은 통화를 했습니다..
교환을 안해줄거면 다시와서 A/S를 해 주던지 해야하는데 깜깜 무소식이어서 화를 냈습니다.A/S기사가 오진을 내어서 그렇다면서 말을 바꾸더군요.그래서 오늘(2월28일) 아침에 서비스를 다시 받긴 했지만 이젠 LG의 말을 믿을수가 없습니다.현제 세탁기가 잘되는지는 시간이없어 아직 확인을 못해 보았지만.
내가 이 글을 올리는건 LG쪽의 완전 실수라는걸 인정하면서도 보상해주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울분을 터트리는 것입니다.이게 과연 정당한 것입니까?고객이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보상을 안해주려 하는건 대체 무슨 행동입니까?섬유유연제에대한 보상을 해달라고 했던거였는데 LG측에선 엉뚱하게도 해줄수있는건 소비자에게 세탁기를 회수하고 감가상각비를 제한 나머지 금액만 보상해주겠다고 하더군요.저는 그런 보상을 바란게 아니였는데,60만원에 구매한 세탁기를 감가상각비를(2년4개월사용) 제한 나머지 금액(33만원)을 받아 또 손해를 보면서 세탁기를 새로 구매해야 하는 건가요??소비자의 피해는 아무런 상관이 없고..소비자 보상에 대한 처신이 이렇게 밖에 안되는 건가요??이래서 LG전자 어떻게 사용하겠습니까..??
2년동안 섬유유연제가 안되어 정전기며 머리카락 붙고(참고로 제 직업은 미용사입니다) 손수 분무기에 섬유유연제를 넣어 뿌려가며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까지 보상받고 싶은 심정입니다.그저 여지껏 사용한 섬유유연제에대한 보상을 해달라 했더니 섬유유연제값 알아와라.섬유유연제쓴 액수 계산해와라 하더니 이제 와서 한다는 소리는 세탁기 수거였습니다.만약 세탁기를 바꾼다해도 집에있는 옷이며 이불등 전부 다시 세탁해야하는 저의 심정은 전혀 고려하지도 않고 자기네 입장에서만  편한쪽으로 처신을 하겠다고요..??저는 원하지도 않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그리고 감가상각비.. LG측에선 세탁기의 수명을 5년으로 잡고 계산을해 55%를 주겠다네요..??대한민국 어느 주부들이 세탁기 수명을 5년으루 생각합니까..?적어도 10년은 생각하고 삽니다. 저는 세탁기 교환을 원하며 섬유유연제값보상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세탁기의 잭이 처음부터 잘못 연결이 되어있어 제대로된 세탁이 되지않았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50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고도현 2026-03-09
1492506 생활가전 Sk렌트카 유재호 2026-03-09
1492505 유통 제일유통(주) 김수미 2026-03-09
1492504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수리불가
박순우 2026-03-09
14925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9
1492502 유통 G마켓 김숙명 2026-03-09
1492501 생활용품 갈리아노 부띠끄 최정은 2026-03-09
1492500 생활가전 로보락 신상주 2026-03-09
1492499 자동차 KG모빌리티 창원서 조봉길 2026-03-09
1492498 생활용품 블라우풍트 곽유주 2026-03-09
1492497 유통 YES24중고도서 김영애 2026-03-09
1492496 식음료 국대한우 김민경 2026-03-09
1492495 금융 KEB하나은행 윤원태 2026-03-09
1492494 생활용품 (주)하나인더스트리

처리중

A/S불만
표남둘 2026-03-09
1492493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건환 2026-03-09
1492492 통신 SK텔레콤 신종길 2026-03-09
1492491 기타 퍼플 고릴라 김재경 2026-03-09
1492490 금융 WrieBarley 백종욱 2026-03-09
1492489 유통 유네브 이은경 2026-03-09
1492488 항공·여행 트리플 허준 2026-03-09
14924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9
1492486 유통 11번가 진성학 2026-03-09
1492485 생활용품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
윤희주 2026-03-09
1492484 생활용품 쿠쿠전자 김상곤 2026-03-09
1492483 유통 네이버쇼핑 장아랑 2026-03-09
1492482 생활용품 동서가구

처리중

배송관련
정윤경 2026-03-09
1492481 유통 돌쇠네농산물

처리중

과장광고
이경주 2026-03-09
1492479 통신 SK텔레콤 김평기 2026-03-09
1492478 기타 자보티바 정은경 2026-03-09
1492477 기타 아이나라

처리중

배송지연
정민경 2026-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