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분당 정자동 나마비 음식점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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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태영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2-12-12 19: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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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집에서 회덮밥을 시켰는데 나중엔 핑계거리가 없으니 재료가 다 떨어졌다는... -_-..
서울에서 찾아갔는데 헛걸음만 치게하고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어디에도 2시 20분까지 와야지 식사를 할 수 있다는 표시는 없었습니다.
분명 3시까지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식사시간에 대한 거짓공고로 고객들을 우습게 만든 방만한 태도로 영업하는 정자동 나마비 식당을 고소하오니 부디 해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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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음식점 영업시간이 남아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몇십분남겨놓고 주문했다며 주문이 안된다고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