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비바 생명의 사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리 아비바 생명의 사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석환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2-10-08 18:15:15

본문

2년 4개월전 우리회사에 법인영업팀이 직원식당앞에 들어왔습니다.
회사안에 까지 들어왔기에 믿고 상담원의 상담을 받아 보았으나 보험이라는 말은 쏙빼고 복리이자 연금이라고 강조하며 보험에 가입하도록 유인하였습니다.
그당시 분명히 설명하기로는 본상품은 3년뒤 해약하면 원금은 찾을수 있고 5년뒤부터 복리계산되어 이자가 붙으며 10년뒤부터 복리에 의한 이자 포함 원금 또는 연금형태로 수령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제 그상품이 장기성 젊은 사람들이 한 5년에서 10년정도 납입후 2~30년 뒤 찾는 상품이라는걸 알게되어 해약하고자 했으나 48개월동안 원금이 1천1백2십만원에 23%를 명분도 없이 공제한다하며 이자는 커녕 생돈 260만원을 떼어갔습니다.
상담원 설명에는 보험이라는 말은 한마디도 않했으며 보장성도 아닌데 23%의 수수료는 너무 과다합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무슨 명목의 수수료로 원금은 커녕 23%를 착취해가는 것은 도처히 납득이 안가며 상담사의 거짓에 속아 넘어간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험상품이란 설명없이 가입하신 상품의 해지 시 과도한 공제금으로 인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가입당시 작성하신 청약관련서류의 점검이 필요한 사안이며 그것을 근거로 해당업체에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신고,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04 서비스 교원 손윤지 2026-06-06
1517593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이유민 2026-06-06
1517586 생활가전 LG전자 이시연 2026-06-06
1517582 기타 쿠팡 강나은 2026-06-06
1517580 유통 쿠팡 김영일 2026-06-06
1517579 기타 쏘카 윤지현 2026-06-06
1517569 기타 홍천비발디파크 문정이 2026-06-06
1517553 생활용품 sk 세탁 최유진 2026-06-06
1517518 자동차 아우디 민락 서비스센터 김창완 2026-06-06
1517517 유통 웰덱스 차정은 2026-06-06
151751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미정 2026-06-06
1517513 항공·여행 아고다 장성재 2026-06-06
1517512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2026-06-06
15174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현 2026-06-06
1517478 서비스 한우리 독서논술 이지은 2026-06-05
1517477 유통 쿠팡 김은영 2026-06-05
1517474 항공·여행 아고다 이다빈 2026-06-05
1517467 생활용품 쿠팡에서 구입 달빛가구 김수진 2026-06-05
1517465 생활용품 GS SHOP 베라왕플랫판토썬그라스

처리중

렌즈불량
조규선 2026-06-05
1517461 자동차 주)펀카 박지원 2026-06-05
1517460 기타 핫온에어 김도경 2026-06-05
1517459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2026-06-05
1517428 식음료 장보는아저씨 상생농가 유시은 2026-06-05
1517427 기타 수정 세탁 황의철 2026-06-05
1517411 기타 지움바디필라테스 및 상대큐이디 골프 김은정 2026-06-05
1517410 유통 쿠팡 김대웅 2026-06-05
1517409 생활용품 더페어 남궁숙 2026-06-05
1517407 항공·여행 뤼튼테크놀로지스 주민선 2026-06-05
1517406 항공·여행 GS더프레시 (동작구청점) 김민수 2026-06-05
1517405 기타 충북 오송 QED곫프 연습장 임규호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