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횡포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횡포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숙
  • 조회수 : 514회
  • 작성일 : 12-03-09 11:21:38

본문

중개업소입니다.
중개업소들은 네이버나 다음에 부동산 광고를 내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프리미엄, 포커스, 구동프리미엄등 몇가지 상품이 있는데, 해지 신청을 하면 일수 계산해서 환불을 해줍니다.
기간제 포커스(6개월)가입해서 1달 사용하고 3월8일 탈퇴신청을 했습니다.
3월9일 네이버에서 문자가 와서 컴퓨터를 열어보니 탈퇴신청은 되어 있는데 네이버에선 계속 진행을 하더라구요.
네이버에 전화해서 어제 탈퇴 신청을 했는데 왜 진행이 되느냐고 물었더니 네이버측에선 탈퇴신청이 안되어 있다고 해서, 내컴퓨터엔 탈퇴신청이 되어 있다고 했더니 원격으로 내 컴퓨터 화면을 보더군요.
뒤에 하는소리가 환불 신청을 안해서 그런다고...환불신청까지 해야지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네이버 계정에 그런문구가 어디있냐고 물었더니 그런 문구는 없는데 그래야지만 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대행사 직원하고만 얘기하라고 합니다.
네이버를 고발합니다.
탈퇴신청을 했으면 그날짜에 탈퇴신청을 해주어야지요.
환불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계속 진행되는게 어디 있습니까...
광고 특성상 일일 계산해서 환불을 해줍니다.
그래서 날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탈퇴신청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진행시키고, 대행사에 책임을 떠넘기는 네이버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광고신청하여 사용후 탈퇴하셨는데 계속진행되고 있어
문의하니 환불신청을 하지않아서 그렇다고 하여 매우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19 건설 동원개발 김철현 2026-05-28
1513816 기타 이사업체 배영미 2026-05-28
1513815 생활용품 eeun 이은 조예림 2026-05-28
1513814 생활용품 돌체앤가바나 고근희 2026-05-28
1513812 생활용품 브론즈 최미화 2026-05-28
1513811 기타 부탁해 파파 이기은 2026-05-28
1513810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주윤식 2026-05-28
1513809 기타 해바라기수산 양영호 2026-05-28
1513808 기타 플러스마이너스한의원 신정화 2026-05-28
1513807 기타 구글코리아 구글플레이게임 류연 2026-05-28
1513805 기타 성지스토어 권민구 2026-05-28
1513804 자동차 르노코리아 박지웅 2026-05-28
1513803 자동차 쏘카 박현민 2026-05-28
1513802 유통 여왕의 품격 김정순 2026-05-28
1513801 통신 LGU+ 안병국 2026-05-28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2026-05-28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2026-05-2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2026-05-2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2026-05-28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2026-05-28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2026-05-28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2026-05-28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2026-05-28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2026-05-2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5-28
1513790 유통 Meadser 허규하 2026-05-28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2026-05-28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2026-05-2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