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 출고 후 1-일 뒤부터 주행중 시동꺼짐 수십차례 발생 3개월 지났으나 아직 처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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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현화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3-11-08 19: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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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맘때 제가 블랙박스를 달았는데 차의 시동꺼짐이 홈쇼핑에서 산 다본다 블랙박스 때문이라고 하느데 저는 블랙박스 달기전에도 시동 꺼짐이 있었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믿어 주지 않더군요
결국 전 목숨을 걸고 현대에서 달아준 컴퓨터에 기록을 남기는데 주행 중 시동이니 무서워 꺼짐 현상이 나타나도 15초간 컴퓨터를 누루지 못하고 4초, 6초, 2초 등의 기록을 남기고 뒤에서 달려오는 차 때문에 남기지 못한 기록도 여러개였는데 드디어 15초를 채운 기록을 남겼더니 그제서야 차를 점거해 주겠다고 하더니 저보고 차를 고친 후 다시 시동이 꺼지면 다시 이야기를 하라네요 차량 결함으로 밝졌거든요.
제가 데이터 기록하는 것도 너무 무서워는데 이차를 어떻게 믿으며 출고 두달 된 차에서 30차례 시동꺼짐이 있었는데 자신들 데이터 기록은 두번뿐이니 그냥 차를 수리해 사용하라고 해서 제가 교환을 원한다고 했더니 이번에는 차 키에 키홀더를 단 것이 아니냐 그럼 시동이 꺼진다. 무릎이 닿는거 아니냐 등을 이야기며 제 과실로 몰고 가더니 어제까지 알피엠이 오르며 주행주이던 차가 오늘은 데이터 결과가 제 과실인 것처럼 이야기를 하네요
제가 제 차를 점검할꺼면 점검을 어디어디하는지 원인이 뭔지 서면이나 증빙서류를 보고 싶다고 한 것이 고객 과실로 돌아서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본인들도 인정하던 데이터도 하루만에 뒤없는데 어떻게 현대를 믿고 차 수리를 맡겨야 할지
너무 힘듭니다. 고객의 목숨보다 현대 윗선에 서류를 올려 한다며 제게 차량 수리와 점검만 강조하는 현대 담당 직원까지 전 시한폭탄을 샀고 매일매일 불안한 주행을 하지만 차를 주면 제겐 차가 문제가 있다는 증거가 모두 사라지기에 차를 현대에 줄 수 없습니다. 본인들이 인정한 데이터도 부정하는데 차를 주면 그 다음에 무슨 소리를 할지 모르거든요 이런 경우가 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대 강릉 고객센터 팀장과 면담을 10월30일 면담을 하고 구두로는 몇본이라도 차량 결함을 인정하지만 서면으로는 보여 줄 수 없다는 이야기와 함께 수리 후 차량 결함과 시동꺼짐이 계속 발견되면 계속 서비스 센터에 수리를 맡겨야 하고 절대 교환은 불가하다는 답변을 얻었고 그것이 불가하면 자신들도 어쩔수 없다는 답도 함께 얻었습니다.
주행중 시동꺼짐으로 사고가 날 수 있는 가능성도 미래의 일이니 신경 쓸지 않아 된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전 오늘도 현대 본사 고객센터에까지 연락을 하고 3달 째 답변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동이 꺼지는 자동차를 타면서요
지금도 수시로 시동꺼짐이 발생 블랙박스에 영상을 남기려 합니다.
영상첨부도 기록 후 보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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