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켈의 소비자상담실 문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헨켈 ] 헨켈의 소비자상담실 문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대영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07-02 19:50:03

본문

제가 5월31일에 홈매트를 구입을 하고 일주일 정도를 사용을 하였습니다.
근데, 홈매트 주변에 모기가 날아다니기도 하고 계속해서 모기에 물려서 효능이 없는지, 의심을 하였습니다.
그때 당시에 홈매트리퀴드와 같이 사용을 하였습니다.
15일이 지나도록 계속해서 모기에 물리고 해서 홈매트 고객상담실에 상담을 하고자 전화를 했습니다.
그때가 6월19일이였습니다.
전화를 하면 통화가 안되고 자동응답기로 연결을 하여 제 전화번호를 남겼습니다.
그러면서 정민정 상단원과 통화를 하고 어떻게 하면 되냐고 해서 제가 이제품에 신뢰를 할 수 없다고 하니 다른제품과 교환을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이런식의 전화를 몇차례 계속해서 하여도 진전이 없었고, 그러면 제가 계속해서 전화를 해서,
또, 전화번호를 남기면 전화가 와서 똑같은 내용으로 상담을 하고, 그러기를 6월25일에 또 전화를 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하니 그러면 내일 교환 제품을 보내겠으니 구매한 제품을 보내달라고 해서 알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기를 일주일이 지나고 또 전화를 하니 또, 자동응답으로 전화번호를 남기고 통화를 하니 정민정상담원의 말? "물건을 안받았습니까?" 제가 "물건을 보냈습니까?" 어이가없더군요.
그러고나서 현재 본사에도 재고가 없어서 보낼수가 없으니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제가 이건으로 얼마나 많은 전화를 하였고,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계속해서 정민정상담원의 약속을 어기면서 약속전화도 주지 않았습니다.
제 나이 올해 44살입니다.
살다살다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제가 전화를 하지 않으면 전화도 안주지만 전화 통화를 할려고 하면 메세지를 남겨야하고 정작 통화가 되면 약속을 지키지도 않지만 절 우롱한 것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통화하는 태도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번 문제로 제가 교환을 원하는게 아니라 품질에 문제가 없는지가 궁금했을뿐 처음에는 구입처에 이문제를 제기를 할려고 하였으나, 그래도 제조사에 문의를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전화를 한 것이고,
상담원이 먼저 교환을 해주겠다고하여 다른 제품으로 교환을 받고자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게 소비자상담실의 업무입니까?
도대체 뭐하자고 하시는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거기는 사장님도 안계시고 책임자도 없습니까?
이런게 회사입니까?
정민정과장님께서는 제가 무슨 초등학생으로 아셨습니까?
지금 장난하자는 겁니까?
저를 가지고 장난을 치셨으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남긴 글에 한치의 거짓이 없음을 알리면서 이글을 제가 따로 보관을 하겠습니다.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을 알려드립니다.
2013년 7월 2일 권대영(010-5481-7554)
상기 내용을 업체 홈페이지에 올린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느낀점은 저를 가지고 장난한 것 밖에 없습니다.
계속해서 시간을 끌다가 소비자가 지치면 그렇게 무마시키고마는 식의 안일한 태도입니다.
이런 경우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너무 기분이 나쁘고, 정말이지 제가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과를 하는 것 또한 저를 두번 죽이는 처사입니다.
이 모든게 저를 가지고 장나하고, 이런식으로 내모는 것이라고 밖에 생각 할 수가 없습니다.
너무 기가차고, 어이가 없어서 할 말이 없습니다.
처벌을 할 수가 없을까요?
아무튼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싶습니다.
수고하십시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홈매트 구입후 효능이 의심되어 상담요청 하셨는데 교환 해준다고 하더니 제대로된 소식조차 없이 약속을 어기고있어 몹시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98 식음료 뉴트리오닉

처리중

환불조건
이경희 2026-06-16
1522396 생활용품 유한) 나이키 코리아 민병설 2026-06-16
1522393 생활가전 신일산업서비스센터 부산직영점 김미현 2026-06-16
1522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91 식음료 쿠팡 김병수 2026-06-16
1522390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화영 2026-06-16
1522389 생활가전 위니아 백후불 2026-06-16
1522387 식음료 다팜마켓 김윤숙 2026-06-16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85 기타 LX22풀빌라 리조트 이정민 2026-06-16
1522383 생활용품 히니크 이혜민 2026-06-16
1522380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376 유통 끌리젠 박정은 2026-06-16
1522372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처리중

내부 요청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병갑 2026-06-16
1522368 유통 햅번샾

처리중

물품구매
강미경 2026-06-16
1522367 기타 도께비오토바이센타 김영일 2026-06-16
1522365 생활가전 미닉스(오늘의집) 김지혜 2026-06-16
1522364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63 항공·여행 웹투어(주) 정숙현 2026-06-16
1522362 기타 더준익스프레스 손예주 2026-06-16
1522361 유통 뮬리안 강영미 2026-06-16
1522359 식음료 산수음료(주) 윤환택 2026-06-16
1522358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55 생활가전 LG전자 안혜숙 2026-06-16
1522354 생활가전 에코백스로봇청소기 이선희 2026-06-16
1522353 기타 옴므47 안승호 2026-06-16
15223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5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재일 2026-06-16
1522349 기타 기채움의료기황토침대 육성순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