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안된다고 하는 보험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화재 ] 무조건 안된다고 하는 보험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욱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03-07 20:40:55

본문

와이프가 2010년 9월에 다리삼과골절을 입어 핀을 박는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 때 와이프는 임신 7개월이였고 20일정도 입원을 하고 한달동안 깁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출산을 하고 애기를 키우다가 2012년에 다리의 통증이 있어 병원을 내원하였는데 핀을 제거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보험 설계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핀을 제거하려면 1년안에 했어야 한다고 했답니다.
그래도 핀은 제거를 해야 한다기에 2013년 1월에 제거하는 수술을 하였고 보험사에 보험청구를 하였지만 돌아오는 말은 기간이 지나 안된다는 말뿐이였습니다.
제 와이프가 처음 골절을 당했을 때 담당 설계사분이 전화를 주셨지만 1년안에 해야 한다는 말은 한마디도 없었고 빨리 나으시라는 위로의 말만 하고 끊었답니다.
보험을 드는 이유는 언제 무슨일이 어떻게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드는데~ 보험사에서는 아무런 얘기도 하지 않고 기간이 지났다고 규정에 어긋난다고 안된다고만 하는게 말이 됩니까?
고객은 보험을 들고 알아서 다 찾아서 청구를 해야 하는 건가요? 도대체 담당설계사는 뭐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98 식음료 뉴트리오닉

처리중

환불조건
이경희 2026-06-16
1522396 생활용품 유한) 나이키 코리아 민병설 2026-06-16
1522393 생활가전 신일산업서비스센터 부산직영점 김미현 2026-06-16
1522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91 식음료 쿠팡 김병수 2026-06-16
1522390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화영 2026-06-16
1522389 생활가전 위니아 백후불 2026-06-16
1522387 식음료 다팜마켓 김윤숙 2026-06-16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85 기타 LX22풀빌라 리조트 이정민 2026-06-16
1522383 생활용품 히니크 이혜민 2026-06-16
1522380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376 유통 끌리젠 박정은 2026-06-16
1522372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처리중

내부 요청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병갑 2026-06-16
1522368 유통 햅번샾

처리중

물품구매
강미경 2026-06-16
1522367 기타 도께비오토바이센타 김영일 2026-06-16
1522365 생활가전 미닉스(오늘의집) 김지혜 2026-06-16
1522364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63 항공·여행 웹투어(주) 정숙현 2026-06-16
1522362 기타 더준익스프레스 손예주 2026-06-16
1522361 유통 뮬리안 강영미 2026-06-16
1522359 식음료 산수음료(주) 윤환택 2026-06-16
1522358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55 생활가전 LG전자 안혜숙 2026-06-16
1522354 생활가전 에코백스로봇청소기 이선희 2026-06-16
1522353 기타 옴므47 안승호 2026-06-16
15223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5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재일 2026-06-16
1522349 기타 기채움의료기황토침대 육성순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