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통한적도 쓴적도 없는핸드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탤래콤 ] 나는 개통한적도 쓴적도 없는핸드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샛별
  • 조회수 : 679회
  • 작성일 : 12-12-24 19:44:25

본문

오늘 핸드폰을 바꾸러 통신사를 갔습니다.
핸드폰 약정 2년이 다되어가기도 해서..


그런데 개통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예전에 통신사에서 제가 사용하지 않는 번호를 대며
핸드폰요금이 미납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런 번호 알지도 모르고 사용한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그핸드폰의 사용처가 어떻게 되고 언제 사용한건지 물어보니.
개통날짜만 말해주고 사용한 흔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데 왜 요금을 나에게 내라고 하녀고 반문했고.
스팸전화이지 않을까 하고 전화를 무시 했었습니다.



그러고 저는 해외에 나갈일이 생겨 한 3개월정도 다갔다 왔었고
더이상 오지않는 연락에 아 스팸이 였나보다 생각했죠.
근데 이게 웬걸 오늘 통신사에 핸드폰을 바꾸러 갔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화가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즐겁고 싶었는데..

이거 어떻게 해결을해야 할까요.

88만원 정도가 나왔었는데 저희 어머니가 10만원을 또 내셨다고 하더군요.

전 제가 사용도 하지 않은 핸드폰애 대한 기계값과 통신요금을 낼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약정만기로 교환하고자 방문한 통신사에서 명의도용으로 개통된 휴대폰이 있어 미납으로 교환개통이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명의도용은 통신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주로 알게되며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통신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통신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
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569 기타 SK셀카 조현호 2026-03-31
1498568 기타 비즈니스피플 박태휘 2026-03-31
1498567 유통 네이버쇼핑 황성환 2026-03-31
1498566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이닉 임종민 2026-03-31
1498565 기타 새동네유통 고진광 2026-03-31
1498564 식음료 포항죽도수산 백서현 2026-03-31
1498563 식음료 쿠팡 박지나 2026-03-31
1498562 통신 스카이라이프 안태진 2026-03-31
1498561 유통 디그(온라인 쇼핑몰) 곽민희 2026-03-31
1498560 항공·여행 아정당이사 이희정 2026-03-31
1498558 자동차 수원 블루오토 이광용 2026-03-31
1498557 유통 G마켓 이충기김노미 2026-03-31
1498556 기타 당근마켓 유수룡 2026-03-31
1498555 생활용품 JBHome 서보환 2026-03-31
1498554 생활용품 JBHome 서보환 2026-03-31
1498553 기타 sns 광고 신정민 2026-03-31
1498552 생활용품 윌로우하우스 윤종태 2026-03-31
1498551 통신 스카이라이프 안태진 2026-03-31
1498550 유통 중고나라 안영민 2026-03-31
1498549 서비스 (주)플러스어듀쎈 허영심 2026-03-31
1498548 생활가전 휴젠트 황재호 2026-03-31
1498547 서비스 구몬학습 조혜림 2026-03-31
1498546 기타 맥스Ai https://maxai.co.kr/ 박상률 2026-03-31
1498545 항공·여행 안데르센 박은정 2026-03-31
1498544 항공·여행 여기어때 양희준 2026-03-31
1498540 휴대전화 LG전자 최우영 2026-03-31
1498539 생활가전 대성쎌틱 이세미 2026-03-31
1498538 생활용품 스파오 박창행 2026-03-31
1498536 생활용품 고페르 함아름 2026-03-31
1498535 건설 호반써밋 공형배 2026-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