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인터넷 통신 해지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인터넷 통신 해지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채
  • 조회수 : 268회
  • 작성일 : 12-04-30 15:18:34

본문

지난 2월3일 타 통신사에 가입하면서 그 전날 십년넘게 써오던 Sk브로드밴드 인터넷통신해지관련 상담을 받았었습니다.
해지이유는 타통신사로 옮기려한다 그러니 이유랑 꼬치꼬치 물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해지 얘기가 나오니 기다렸다는듯이 1년 더 사용하면 요금할인혜택을 주겠다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으레 해지상담이 들어오면 이런저런 혜택을 준다고 그러나봅니다.
10년이상 묵묵히 사용한 저는 그동안 봉이었던겁니다.
그동안 만족스러워서 가만히 있던것도 아니고 중간에 회사측 잘못으로 인터넷이 안된적도 있었고 했지만 딱히 불만을 제기하지도 않았던 것도 권리에 잠잔 어리석은 소비자였나봅니다.
어쨌든 그날 해지를 할생각이었기때문에 다음날 타인터넷통신사에 가입했고 Sk브로드밴드는 당연히 해지한것으로 알고있었는데 며칠전 사용하지도 않은 지날 두달 요금이 빠져나간것을 알고 통화를 해보니 그날 확실하게 해지한게 아니라서 이번달 요금까지 사용하지도 않은 총 3개월치 요금을 내야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심하게 따지니 정말 금방 해지해주더군요.
평소때는 온갖 혜택공세로 질질 끌면서..
강력하게 해지의사를 밝히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용하지도 않은 3개월치 요금을 내는것도 억울하지만 자기들은 항상 공정하다고 말하던데 가입을 위해서 혹은 기존 사용자들을 붙잡기위해서 했던 행동들은 과연 원칙대로였고 그들말대로 문제가 없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인터넷통신 소비자들은 가입시 약정이 끝나갈때마다 해지운운해야 요금혜택이나 각종 혜택이 주어지는 것이고 저처럼 말없이 십년넘게 사용한 사람들은 그런 혜택이 있는지도 모른채 아무 자격이 없는겁니까?
왜 해지한다고 해야만 그동안 가능했던 요금혜택을 알려주는겁니까?
저는 얼마이상 사용하겠다는 약정도 없이 가입했었고 그쪽에서 그 어떤 혜택도 받은적이 없이 꼬박꼬박 10년 넘게 인터넷사용 요금을 납부를 해왔는데.. 수시로 해지얘기를 꺼내며 혜택을 얻지 못한것이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진작 그럴얘길 했다면 다른 소비자들처럼 혜택도 많이 받고 요금도 할인해서 지금까지 꽤 큰돈을 내지 않아도 되었다는것인데 저같은 소비자는 그들에게 우스운가봅니다.
그게 과연 공정한것인지 알고싶습니다
실제로 지금도 일정기간마다 해지운운하는사람들은 각종 선물공세가 주어지더군요
이런게 오래된 문제임에도 혜택을 받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받은것이다보니 그런 기업의 행태를 알리지않고 저처럼 해지문제로 억울하게 추가요금까지 내는사람들은 확실한 해지의사를 못들었다며 요금은 다 받아내고 입씻는 기업의 행태에 억울해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묵묵히 있는 소비자를 우습게 하는 행동들을 꼭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492 생활용품 니쁜스 쇼핑몰 맹정애 2026-03-12
1493491 식음료 채운한끼 김은협 2026-03-12
14934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2
1493489 기타 서산 팀피씨방 조성빈 2026-03-12
1493488 생활용품 슬립디노 차은경 2026-03-12
1493487 유통 교복왕 이지영 2026-03-12
1493486 기타 베스트운동화빨래방 강효숙 2026-03-12
1493485 서비스 비트버니 김종배 2026-03-12
1493484 생활용품 베스트운동화빨래방 강효숙 2026-03-12
1493478 금융 AXA 다이렉트

처리중

사기
이호진 2026-03-12
1493473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2
14934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2
1493471 통신 LGU+ 이주연 2026-03-12
1493470 유통 쿠팡 김종석 2026-03-12
1493469 금융 메리츠화재 김명규 2026-03-12
1493468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창현 2026-03-12
1493467 기타 주식회사고윤 신하경 2026-03-12
1493466 유통 스타일one픽 이은심 2026-03-12
1493465 유통 쿠팡 윤영하 2026-03-12
1493464 항공·여행 명가트레블 심성봉 2026-03-12
1493463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지연 2026-03-12
1493462 유통 슈피겐

처리중

환불지연
박종태 2026-03-12
1493461 기타 늘,예쁨 박찬서 2026-03-12
1493460 생활용품 슈즈원 박지영 2026-03-12
1493459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이소연 2026-03-12
1493457 기타 난닝구 의류소핑몰 김미화 2026-03-12
1493456 기타 일월매트 최민지 2026-03-12
14934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2
1493454 생활가전 세스코 박진성 2026-03-12
14934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선정 2026-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