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재 총피해374000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액결재 총피해374000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재형
  • 조회수 : 691회
  • 작성일 : 12-09-03 22:15:51

본문

sk텔레콤에서 소액결제피해자입니다.
총피해금액이 374000원인데
9900원8800원 이렇게 두건이 한달이 지나고 자동납부로 변해서 지금까지 금액이 나가는지모르고 있다가
몇일전에 알게 됐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햇더니 고객센터에서 고객보호원팀장을 연결해서
통화했지만 100환급은 안된다는 답변뿐이고
정말 정말 정말 속긁어대는 소리만 합니다.


소액결제피해자들을 위한 카페에나온데로 통화할때 얘기해야될 것들도 말다하고 했지만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는말만하고 비꼬는식으로만 말하고있습니다.
카페에 올라와있는 중재센터나 방통위 공정거래위원회 같은곳등에 글을 올려놓은상태입니다.
고객보호원이 고객보호는 안하고 고객이 돈이 관련되있어서 민감하고 화가나는 부분이라

언성이 높아지면 같이 목소리를 크게 냅니다.이게 어떻게 고객보호원입니까?

고객센터에서 해결할수없는 사람들을 고객보호원에서 처리하고 있는 하청업이죠.



중재센터에서는 374000원중에 54400원만 환급이 가능하다고
연락이 왔고 sk텔레콤에 일주일째 연락하고 있습니다만
돌아오는 답변은 계속 똑같습니다.

sk 고객센터에 제가 소액결제햇던 기업한테 증빙자료를 보내달라고
얘기해서 저한테 전달해달랬더니
증빙자료는 없고 2012년 지금현재 결제창에
빨간색글씨로 자동결제로 변환된다고 명시가 되어있기때문에
환급은 안된다고 딱!잘라서 얘기합니다.
2010년에 첫 결제떨어졋을 때랑은 다를수 있는 결제창만보고 저한테 모든책임을 지라는건 부당하다고 했더니

명시되어있기때문에 더이상 도와드릴 일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동결제는 부당한 행위로 알고있는데 sk텔레콤에서는 정말 나몰라라 하고있네요

환급은 당연히 안된다고 하고있고요.

작은돈도 아닌데 너무 억울하고 sk고객보호원의 태도도 기분나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에서 동의없이 소액결재가 되고있었다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들은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이용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동의한 경우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용자의 동의 없는 소액결제에 대하여는 요금수납 대행회사(이동전화회사)에게 해당 콘텐츠 제공회사의 연락처를 확인하여 가입당시 이용약관 및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제기 하여야 하며,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664 생활가전 코웨이 박미진 2026-04-04
1499663 기타 펫갤러리아 김포본점 억지언 2026-04-04
1499662 유통 다구해마켓 신은옥 2026-04-04
1499661 기타 디너의여왕 송수범 2026-04-04
149966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4
1499659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숙영 2026-04-04
1499658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박준현 2026-04-04
1499657 식음료 성금당 김덕이 2026-04-04
1499656 서비스 크린토피아 구로중앙점 김구도 2026-04-04
1499655 기타 소루젠떼 비지니스 호텔 김옥정 2026-04-04
1499654 기타 개인업체 김남진 2026-04-04
1499653 서비스 CJ대한통운 이병승 2026-04-04
1499652 기타 코엑스불교박람회 고유진 2026-04-04
1499651 식음료 동네점빵 박운열 2026-04-04
1499650 생활가전 LG전자 최은성 2026-04-04
1499649 통신 PC컴퓨터 송병학 2026-04-04
1499648 기타 구매대행 카페 박세란 2026-04-04
1499644 휴대전화 블링폰 하영 2026-04-04
1499629 휴대전화 블링폰 하영 2026-04-04
14996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4
1499627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이현성 2026-04-04
1499626 식음료 일미 신석환 2026-04-04
1499625 기타 한국내츄럴

처리중

재문의
전지혜 2026-04-04
1499623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오수진 2026-04-04
1499622 유통 STL 이흥수 2026-04-04
1499621 기타 쿠팡 박영선 2026-04-04
1499618 생활용품 뉴발란스 강지영 2026-04-04
1499603 유통 (주)피아솜통상 박준희 2026-04-04
1499593 생활용품 바반투 유현식 2026-04-04
1499592 항공·여행 서른즈음에 윤정영 2026-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