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텔레콤 해지업무 및 청구요금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텔레콤 해지업무 및 청구요금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진호
  • 조회수 : 643회
  • 작성일 : 26-04-13 10:48:05

본문

수고 많습니다.
본 건은 조정자 님(관계: 모) 사망으로 인한,  kt-cctv , 케이블 TV 해지 건으로 KT에 관련서류를 2025.12.31일에 메일 발송했는데,
(설지 주소: 부산시 남구 동명로 170번길 51 수정연립주택 201호)
KT텔레캅 측에서는 해지 내용은 확인이 된다 하는데, 사망으로인한 해지의 경우 해지 위약금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청구요금 내역이 수정이 되지 않고 오늘까지도 CCTV 해지 위약금이 포함된 금액으로 청구 문자가 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고려신용정보에서 KT로부터 요금 청구금에에 대하여 추심의뢰 받았다는 문자까지 받았습니다.
요점부터 다시 설명하자면...
가입자 조정자 님이 2025.12.04일에 사망하여 CCTV, 케이블 TV를 2025.12.31일에 해지 요청하였습니다.
해지까지는 모두 확인이 가능하였습니다.
그런데 첨부한 확인서나 세금계산서 등의 내용과 같이 CCTV측에서는 모든 사용금액에 대하여 정산이 끝났다고 하였으나, 인터넷 청구요금 부서에서는 확인이 안된다고 하여, CCTV측에 본 사정을 얘기하여 확인서까지 요청하여 받았습니다.
하지만 KT 인터넷 사용료 청구 부서에서는 아직도 위약금을 포함한 CCTV 사용료와 케이블 TV 사용금액을 몇개월 째 계속해서 같은 금액으로 청구를 해 오고 있습니다.
가입자 사망으로 인한 해지의 경우 위약금이 없다는 알고 있으나, 청구내역에 그렇게 금액이 올라와 있어서 , 이렇게 청구할  따름이라면서...
청구내역 관련하여 2개월 넘게 같은 내용으로 1588, 1577, 100 번등의 상담전화로 상담원과 통화를 수십통 해 봤지만 ...
결과는 모두 자기 부서에서는 알 수가 없다고... 확인해 보겠다고만 합니다.
결국 어제는 고려신용정보에서 독촉 문자까지 받는 상황에 이르러 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어머니 돌아가시고 아직도 황망한 마음이 가슴 깊이 남아 있는데, 이런 일로 아직도 혼란스러워서 마음만 더 아픕니다.
KT.... 가입은 쉽고 해지와 요금 정산은 엉터리...내부 부서별 업무 호환도 안 되고 너무 안타깝습니다.
위약금을 포함한 CCTV사용료 빼고, 케이블 TV 사용료만 청구하면 되는,
이런 간단한 업무조차도 해결 못하는 무능 시스템으로,
그래도 돈은 끝까지 또 받으려고 고려신용정보에 까지 의뢰하는 회사입니다.
KT 가입시키고 돈 받아내고 하는 그런 곳에만 집중하지 말고, 제대로 고객에게 똑바로 일하고 있는지, 회사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지 좀 살펴봐 주십시오.
더 필요한 자료가 있으면 얼마든지 메일로 요청 주세오.
KT 상담원과 매 번 통화해도 늘 같은 내용만 만 반복 됩니다.
같은 말 수십번하는 것도 이젠 너무 힘이 들어서 소비자고발센터, 귀관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지금까지의 상담원 통화로 낭비한 시간들....
생각하면 화가 치밀어 소송이라도 걸고 싶지만 일상이 있는 저희 같은 일반인에게는 그 또한 쉬운 일이 아닙니다.
부디 본 내용 확인하시어 생활의 불편함과 불합리한 KT 업무 처리에 대하여 시원한 해결책을 만들어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해지가 이뤄지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업체에서 계속 해지처리를 미룰 경우 부득이 서면( 내용증명 )으로 조속한 해지요청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590 생활용품 퓨쳐스테리아 이광복 2026-04-22
1504589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85 자동차 온니스튜디오 카마루 구판철 2026-04-22
150457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미라 2026-04-22
1504577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76 건설 디자인 퀸즈 강노구 2026-04-22
1504569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덕우 2026-04-22
1504552 유통 네이버쇼핑 유중철 2026-04-22
150454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용환 2026-04-22
1504535 기타 오렌지성형외과의원 정승원 2026-04-22
1504533 유통 콜렉티브 정연지 2026-04-22
1504531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서미애 2026-04-22
1504530 통신 듀오링고 조광훈 2026-04-22
1504529 기타 아고다 및 야!놀자 민경희 2026-04-22
1504528 유통 롯데홈쇼핑 윤명희 2026-04-22
1504527 식음료 백년농가 박재이 2026-04-22
1504526 자동차 컴인워시 이재관 2026-04-22
1504525 금융 NH농협생명 양양자 2026-04-22
1504523 기타 와이엠 채문석 2026-04-22
1504522 금융 한화손보 이수복 2026-04-22
150452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결이 2026-04-22
1504516 생활용품 모든오피스 이규희 2026-04-22
1504515 생활용품 모나코가구

처리중

환불않됨
이홍중 2026-04-22
150451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처리중

허위광고
조세연 2026-04-22
1504513 생활용품 까탈릭 여경선 2026-04-22
1504512 기타 모이트리 곽은희 2026-04-22
15045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510 기타 안다르 신주연 2026-04-22
150450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규태 2026-04-22
1504508 금융 한국대부금융협회 윤규리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