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신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은철
  • 조회수 : 1,250회
  • 작성일 : 11-12-19 20:17:42

본문

안녕하세요 광주사는 남성입니다.
sk통신사에서 핸드폰 가족이 3대를 쓰고 있으면 인터넷이 무료료 시행한다는 말을 듣고
집앞 대리점에 가서 접수 했습니다..
부모님은 sk를 쓰고 계셨고 저만 kt에서 sk로 바꾸면 되는거였어요..
그래서 접수를 하고 몇달 지났는데 sk 통신사에서 지로영수증이 몇달간 나오는거에요..
통장 잔고 확인해보니까 계속 빼 갔더라구요
알고 보니 통신사가 sk브로드밴드 sk텔레콤 다른회사라고 해지 신청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돈을 돌려주라고 하니 통신사쪽에서는 제가 해지를 안해서 당연지사 빼갔다는 얘기더라구요
일년이고 이년이고 해지신청 안하면 계속 빼간다는 얘기 인거 같앗어요
통신사도 같은 상호를 쓰고 있으면 자연스레 해지 신청 전화를 저한테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통신사 횡포 고발합니다..너무 열받네요...다음달에도 인터넷 쓴거 돈빼간다고 하더라구요 며칠전에 해지는 했구요...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12/27 통신사측 고객 보호원 팀장과 상담이 되어 가입 유치점은 인터넷의 타사해약의 안내가 되었으나 CS차원의 보상처리하여 원만히 해결되었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족이3대의같은 통신사 휴대폰을 쓸경우 인터넷무료라고 해서 같은SK이라 따로 해지신청없이 변경하셨는데 이전사용요금이 계속 청구 되어서 놀라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38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정임 2026-03-04
1491381 생활가전 다이슨 박정윤 2026-03-04
1491380 유통 초록마을 유미란 2026-03-04
1491379 생활용품 게이트맨 강철민 2026-03-04
1491374 기타 타임스토리 제복만 2026-03-04
14913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71 기타 노른자 부동산중개사무소 박종명 2026-03-04
1491370 생활가전 LG전자 김인 2026-03-04
1491368 유통 뷰앤디 이서윤 2026-03-04
1491361 생활용품 포앤유 070-8095-2988 홍종찬 2026-03-04
1491360 생활용품 아이엔에스 박경원 2026-03-04
1491359 항공·여행 아고다 유명희 2026-03-04
1491358 유통 Tcl 일렉트로닉스코리아 유한회사 김영우 2026-03-04
1491357 금융 흥국생명 차의진 2026-03-04
1491356 자동차 대창모터스 강서구 2026-03-04
1491355 유통 쿠팡 한청아 2026-03-04
1491354 생활가전 비욘드 안마의자

처리중

교환내용
석지훈 2026-03-04
1491353 생활용품 러블리힙 김경은 2026-03-04
1491352 기타 교촌치킨(다우기술) 송혜진 2026-03-04
1491351 식음료 교촌치킨(다우기술) 송혜진 2026-03-04
14913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49 생활용품 아즈나브르 정기태 2026-03-04
1491348 생활가전 G마켓(판매자 따로 있음) 박준희 2026-03-04
1491344 기타 서울삼성치과 윤혜은 2026-03-04
1491341 기타 리버뷰티

처리중

멜라닌
김아영 2026-03-04
1491336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수애 2026-03-04
1491335 기타 리버뷰티 김아영 2026-03-04
1491331 유통 네이버쇼핑 장미경 2026-03-04
1491328 생활가전 LG전자 헬로비전 서미옥 2026-03-04
1491327 생활용품 여신제이 김미성 2026-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