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계약해지가 이렇게 어려운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계약해지가 이렇게 어려운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용화
  • 조회수 : 846회
  • 작성일 : 12-03-23 12:37:56

본문

지난 3년간 LG U+와 인터넷과 070전화를 이용하던 고객입니다.
계약이 만료되어 타사로 인터넷과 일반전화를 옮기기 위해 해지 신청을 하는데 십여회 전화를 해서 겨우
해지 신청을 하였읍니다.  그런데 지난 2월 16일 해지 신청을 받아드리면서 하는 말이 이제까지 사용하던
전화기기를 회수한 후에 다시 해지신청을 하라고 하데요. 대리점에서 회수하러 온다고 하더니 그날 이후
오늘까지 한달여간 전화가 없었읍니다.  그런데  3월 요금청구서에 보니 2월 1일 부터 2월 29일까지 인터넷과 전화를 사용한 것으로 요금이 청구되어 자동이체로 빠져나갔더군요.  해지신청은 접수하고서 자기들
대리점에서 전화기 회수를 하지 않은 기간동안의 인터넷요금을 소비자에게 전가시키는 이런 일을 해도
되는 건지 알수 없네요.  아마 4월 요금에 또 인터넷요금을 청구할것 같은데 이런일 저 한테만 있는 일인지
소비자 고발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지신청접수가 되었는데 모뎀회수를 하지 않고 사용하지 않은 요금을 청구한다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했으며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음.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 보도 되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615 휴대전화 투바 창원점 강지혜 2026-03-09
1492612 기타 동타이지위완 윤활유 유한회사 왕영구 2026-03-09
1492610 식음료 샤브20송파감일점 김윤정 2026-03-09
1492600 유통 핏크닉 홍현정 2026-03-09
1492588 기타 쿠팡 김유나 2026-03-09
1492587 통신 KT텔리콤cctv

처리중

cctv
정병철 2026-03-09
1492586 기타 휘트니스 조경란 2026-03-09
1492585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유어라이프 서병억 2026-03-09
1492584 생활가전 삼성전자(하이마트) 고채영 2026-03-09
1492583 유통 쿠팡 오정훈 2026-03-09
1492582 자동차 현대중고차할부&리스 장승용 2026-03-09
1492580 자동차 현대중고차할부&리스 장승욧 2026-03-09
1492578 생활용품 네이버 페이 판매처 김지해 2026-03-09
1492574 생활가전 쿠쿠 김정선 2026-03-09
1492573 기타 구글플레이 황도윤 2026-03-09
1492572 기타 면역공방 청담점 남현용 2026-03-09
1492571 식음료 탐앤탐스 이윤재 2026-03-09
1492570 통신 KT 유민덕 2026-03-09
1492569 기타 원주 무실동 뉴테라피 윤영민 2026-03-09
1492560 기타 판촉인(온라인 사이트) 권숙희 2026-03-09
1492557 서비스 부산연제구 연산동 동원숯불갈비 강지수 2026-03-09
1492556 유통 유튜브

처리중

후라이팬
유경미 2026-03-09
1492555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09
1492554 자동차 BMW 조형래 2026-03-09
1492553 기타 남재현다이어트약 김선희 2026-03-09
1492551 식음료 시골농부 한경어게인 박전홍 2026-03-09
1492549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규형 2026-03-09
1492539 기타 대성보일러 (대성쎌틱에너시스) 김미정 2026-03-09
1492538 생활용품 유슈글로벌 유한회사

처리중

상품 분실
박하임 2026-03-09
1492537 식음료 유네브 김도연 2026-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