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의 어이없는 일처리를 고발하고 환불및 피해보상을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로젠택배의 어이없는 일처리를 고발하고 환불및 피해보상을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성
  • 조회수 : 546회
  • 작성일 : 12-10-08 15:07:32

본문

본인은 얼마전 시골에서 농사지으신 쌀을 로젠택배로 배송하고 배송과정에서 생긴 쌀의 오염으로 사고처리를 요청하였으나 택배사에서 회수를 즉각 처리하지 못한 이유로 30일 이상 배상을 받지 못하여 로젠택배사에 신속한 택배물품의 배상과 진실된 사과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사건개요및 처리상황은 첨부자료로 대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품을 택배로 받는과정에서 오염이 되어 보상요청을 하셨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695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에바가루
김소연 2026-03-27
1497694 유통 마이셀즈 이혜연 2026-03-27
1497693 생활용품 샬랑드파리 유애정 2026-03-27
1497692 기타 홈앤쇼핑

처리중

허위매물
유영재 2026-03-27
1497689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덕인 2026-03-27
1497687 생활용품 로즈앤슈

처리중

연락두절
이혜진 2026-03-27
1497683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정진경 2026-03-27
1497684 생활가전 LG전자 이준희 2026-03-27
1497682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덕인 2026-03-27
1497681 자동차 현대자동차 문승욱 2026-03-27
1497678 유통 쿠팡 장정윤 2026-03-27
1497672 항공·여행 브라더관광 박선희 2026-03-27
14976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7
1497668 기타 이미용업 구경여 2026-03-27
1497667 식음료 지이디통상 정재문 2026-03-27
1497666 기타 기독신문 이홍식 2026-03-27
1497665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7
1497664 서비스 하수구 뜷음 이단 2026-03-27
1497663 서비스 퀸즈가스튜디오대구점 박숙자 2026-03-27
1497662 유통 toss 김창민 2026-03-27
1497661 생활가전 미닉스 김인호 2026-03-27
1497660 생활용품 쿠팡 장은주 2026-03-27
1497659 자동차 한백자동차 공업사 박순관 2026-03-27
1497658 자동차 롯데렌터카 이미순 2026-03-27
1497657 유통 테리파머코리아(엠비언트 라운지) 설희정 2026-03-27
1497656 금융 유어라이프상조 고희경 2026-03-27
1497655 서비스 서진 박예순 2026-03-27
1497654 생활가전 삼성전자 스토어 상봉점 위성룡 2026-03-27
1497653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건영 2026-03-27
1497652 통신 KT 이수형 2026-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