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정수기 정검 불친절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 정수기 정검 불친절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숙
  • 조회수 : 2,085회
  • 작성일 : 11-11-09 13:44:48

본문

3달전에 \점검왔었는데.. 물나오는곳에서 물곰팡이를 발견했습니다. 점검한 당일날 확인했습니다.
정수기 물을 왜 먹겠습니다. 저의 애기가 첫돌도 안지났을때.. 이정수기 물먹고  장염이 걸렸습니다.
물곰팡이 있다고 처음에 말해서 .. 다시 정검해준다고 해서 알았다고 했는데.. 두번점검와서도 이런 게 엉망으로 하시면 안돼줘.. 상담전화하면 불친절하고, 렌탈료만 받을려고하고,, 너무 화가나요...
담당자가 전화준다고 하면서 전화도 안옵니다... 이런경우가 어디있나여.. 어이가 없어요...
물을 사람에게 제일 중요한것 아닌가요.. 저는 반환을 원합니다...
현대정수기라고해서  잘할줄 알았는데.. 실망입니다. 마음에 상처도 받아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탈해서 사용하시는 정수기에서 물곰팡이를 발견하셔서 많이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됩니다.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394 생활가전 뉴퍼마켓 박슨연 2026-02-27
1490393 생활가전 제이클린 임승헌 2026-02-27
1490392 통신 KT 서창희 2026-02-27
1490391 기타 티오헤어 원흥점 엄혜정 2026-02-27
14903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7
1490389 통신 LGU+ 이승연 2026-02-27
1490388 식음료 하림 김소원 2026-02-27
1490387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 사고
안준형 2026-02-27
1490386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이승연 2026-02-27
1490385 생활가전 위니아 이정현 2026-02-27
1490384 유통 깨비농장 최군식 2026-02-27
1490383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지은 2026-02-27
1490382 식음료 하림 김소원 2026-02-27
1490381 생활용품 보스티나더플러스염색약 마정단 2026-02-27
1490380 기타 레모니카 마효진 2026-02-27
1490379 기타 골프 프라임 김대인 2026-02-27
1490375 생활용품 주식회사 라오메뜨 오병권 2026-02-27
1490373 생활가전 유니크 김규권 2026-02-27
1490361 생활가전 에르고 바디

처리중

AS불가
박진이 2026-02-27
14903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7
14903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병일 2026-02-27
1490356 유통 주식회사 넥스트립 황마리아 2026-02-27
1490355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늑장대처
박우택 2026-02-27
1490354 기타 신사동리팅성형외과 문소연 2026-02-27
1490353 기타 신세계익스프레스 김연진 2026-02-27
1490352 통신 KT 김선옥 2026-02-27
1490351 식음료 당근판매업체. 지구식탁 서석곤 2026-02-27
1490350 식음료 롯데리아 이수민 2026-02-27
1490349 기타 에이스팩 나상옥 2026-02-27
1490348 유통 엔재팬 박병주 2026-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