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설치시 중문필름 벗겨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TV설치시 중문필름 벗겨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탁은장
  • 조회수 : 395회
  • 작성일 : 26-02-24 18:21:02

본문

2026년1월31일 오후3:30 65인치 삼성티비 설치하였으며
2026년 2월7일 토요일 중문필름 벗겨짐 발견함.
필름 벗겨짐 방향은 밖에서 안으로 벗겨져있으며 토목이 보일정도로 깊게 벗겨짐. 높이 80cm정도이며 현관폭 1100cm 중문열림폭 60cm 복도폭1200cm로 설치시 중문을 떼지않은채로 티비를 들고 들어옴. 중문을 떼지않은 공간은 고작 60cm로 남성둘이 65인치 티비를 옮겼다고 함. 밖에서 안으로 큰 물건을 들인 정황은 티비뿐이였고 이에대하여 삼성측에 고지하였으나 정황증거만으로 보상할 수 없다고함. 바로 발견하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필름이 목공이 보일정도로 벗겨졌다면 당사자가 모를 수 없으며 좁은중문사이로 큰물건을 들고온 삼성설치기사가 정황상 훼손한게 맞다고 여겨짐. 개인의 자산을 훼손하고도 주인이 모르고 며칠이 흘러 발견하더라도 당사자가 모른척 발뺌하면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게 한탄스러움. 정황만으로 설치기사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게 삼성 입장임. 이게 악의적인게 훼손하고도 집 주인에게 말 하지않고 늦게 발견하게끔 하여 책임을 회피함. 설치 후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 중문훼손에 대하여 고지하였음에도 정황증거가 미흡하다함. 고객입장에서는 정황증거상 삼성설치 기사임.
1. 중문 떼지않고 65인치 티비를 들고옴.
2. 중문 열림폭 63cm
3. 현관 폭 1100cm
4. 중문 앞 복도 폭 1200cm
5. 필름 훼선 높이 80cm
6. 건장한 남성 둘이 65인치 티비를 들고 좁은 중문에서 바로 복도로 꺾어 들여와야함.
7. 필름 벗겨짐 방향 현관에서 실내방향

도대체 정황증거 뭐가 더 필요한겁니까?
훼손을 늦게 빌견하여 고지하면 당사자가 모르쇠함으로 책임소지가 사라지는 겁니까? 고객집 방문히여 확인하고 간게 책임을 피하기위해 방문하고 간겁니까?
이런 선례가 남아 개인재산을 훼손하고도 모르쇠하고 또한 대기업이 책임을 회피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403 금융 대한라이프보증 엄미희 2026-02-27
1490402 유통 네이버쇼핑 키미mall

처리중

반품
이미숙 2026-02-27
1490401 기타 이사곰 박미진 2026-02-27
1490400 유통 롯데닷컴 문주원 2026-02-27
1490399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수민 2026-02-27
1490398 생활가전 LG전자 전은숙 2026-02-27
1490397 식음료 카카오 쇼핑몰 유병석 2026-02-27
1490396 유통 쿠팡 김연주 2026-02-27
1490395 유통 쿠팡 김경애 2026-02-27
1490394 생활가전 뉴퍼마켓 박슨연 2026-02-27
1490393 생활가전 제이클린 임승헌 2026-02-27
1490392 통신 KT 서창희 2026-02-27
1490391 기타 티오헤어 원흥점 엄혜정 2026-02-27
14903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7
1490389 통신 LGU+ 이승연 2026-02-27
1490388 식음료 하림 김소원 2026-02-27
1490387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 사고
안준형 2026-02-27
1490386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이승연 2026-02-27
1490385 생활가전 위니아 이정현 2026-02-27
1490384 유통 깨비농장 최군식 2026-02-27
1490383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지은 2026-02-27
1490382 식음료 하림 김소원 2026-02-27
1490381 생활용품 보스티나더플러스염색약 마정단 2026-02-27
1490380 기타 레모니카 마효진 2026-02-27
1490379 기타 골프 프라임 김대인 2026-02-27
1490375 생활용품 주식회사 라오메뜨 오병권 2026-02-27
1490373 생활가전 유니크 김규권 2026-02-27
1490361 생활가전 에르고 바디

처리중

AS불가
박진이 2026-02-27
14903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7
14903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병일 2026-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