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모욕감 과 불쾌감 경멸 느끼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집 청량리지점 ] 음식점에서 모욕감 과 불쾌감 경멸 느끼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석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26-02-23 23:21:36

본문

청량리 한국집에 맛있는 비빕밥을 먹으러 갔는데 식당에서 원하는  자리를 닦고있어서 서서 기다리는데  왠 아줌마가 위아래로  쳐다보더니 그냥 여기앉으세요.  그말에  그냥앉았고  그때 불쾌감  느꼈고  조금 있다가 온수를 부탁하니  여기는 셀프라서 가져다 먹으라고 했습니다. 손님으로서 치욕감을 느꼈습니다.
 마음속으로 참고참고 비빔밥을  먹었는데  짜서  밥 조금만 더 달라고 부탁했더니 그 직원이  째러보면서 "다음부터는 고추장 없는 걸로 주문하세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돈으로  먹고  싶은걸 먹는거지 종업원 말을 듣고 살아야  합니까 !  청량리 한국집에 밥먹으러 갔지 치욕을 당하러 간건 아닙니다.  청량리 한국집은  음식을 팔기전에 손님을 존중하는  마음 없이는 영업을 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책임자의 재발방지와 사과를 약속해 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측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480 금융 현대카드 김은경 2026-02-27
1490478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이성구 2026-02-27
1490466 기타 TheBestPDF.com 박기윤 2026-02-27
1490463 기타 아라온스쿨 김난옥 2026-02-27
1490462 휴대전화 TheBestPDF.com 박기윤 2026-02-27
1490460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화 2026-02-27
1490459 기타 사진보냄

처리중

카드안됨
최오출 2026-02-27
1490457 금융 구글페이먼트 김종민 2026-02-27
1490454 생활용품 탠엠컴퍼니에이

처리중

환불
조은숙 2026-02-27
1490453 생활용품 메종드프랑 채승화 2026-02-27
1490452 생활용품 지오송지오

처리중

옷불양
유정아 2026-02-27
1490451 유통 https://easyseler.com/ 조홍현 2026-02-27
1490450 식음료 스타벅스 양경순 2026-02-27
1490449 항공·여행 현대투어세장 염선희 2026-02-27
1490448 생활가전 LG전자 장은실 2026-02-27
1490447 생활가전 (주)바디프랜드 김환규 2026-02-27
1490446 생활용품 시에라(주) 김민호 2026-02-27
1490445 생활용품 부디무드라 김혜미 2026-02-27
1490444 기타 몽븡랑코리아 이범석 2026-02-27
1490443 기타 사진보냄 최오출 2026-02-27
1490441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선영 2026-02-27
1490440 생활용품 시에라(주) 김민호 2026-02-27
1490439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김해종 2026-02-27
1490437 기타 세웅인터네셔널 채석종 2026-02-27
1490435 생활가전 (주)비츠 장국진 2026-02-27
1490433 생활용품 포몽드 전윤경 2026-02-27
1490431 기타 제니스성형외과 백승희 2026-02-27
1490429 기타 Gymbox 김지애 2026-02-27
1490428 기타 아이킹 일산화정점 박지영 2026-02-27
1490427 기타 헥토 파이낸셜. 카카오 페이 양은영 2026-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