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TV방송)에서 소비자를 우롱하는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NS홈쇼핑(TV방송)에서 소비자를 우롱하는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옥희
  • 조회수 : 540회
  • 작성일 : 12-10-19 15:16:48

본문

지난달 ns홈쇼핑TV방송에서 50인치 TV를 구입했는데요. 추가상품의 하나가 '쿠첸전기밥솥'(저는 화면을 보고 압력밥솥으로 메모를 해놓음)이 있었어요. 저는 마침 압력밥솥이 필요하기도 해서 TV를 구입했는데 설치 후 10일이 지난 뒤에 추가상품으로 보내온 물품이 전기보온밥솥이었어요. 그래서 즉시 상담원한테 전화하여 왜 보온밥솥을 보냈느냐고 하니까 확인 후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다음 날 상담원으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자기들은 '전기밥솥'이라고 했으니까 보온밥솥을 보냈으니까 맞다는겁니다. 구입을 할 때 화면을 찍어두지 않아서 '전기밥솥'이라고 했는지 확인은 안되지만 상담원은 다음부터는 정확하게 표기를 하겠다고 사과를 하더군요.  하지만 '전기밥솥'이 보온밥솥이라고 하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압력밥솥도 되는 것 아닌가요? 전기밥솥이 꼭 보온밥솥이라고 할 수 없잖아요. 전화를 끊고 생각해보았지만 홈쇼핑에서 표기를 애매하게(진짜로 전기밥솥이라고 했는지 확인은 못했지만요) 해서 소비자를 우롱한 기분이 드는거예요.  그리고 요즘에 80년대도 아니고 누가 보온밥솥을 사용합니까? 너무 억울한 기분이 들어 요즘 우울하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Tv구입하면서 사은품으로 압력밥솥을 준다고 했는데 보온밥솥을 보내놓고 책임회피하고 있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561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4
1496556 기타 젝시오 수입사 던롭 길덕한 2026-03-24
1496549 유통 네이버쇼핑 안미희 2026-03-24
1496450 기타 Fever 정수경 2026-03-24
14964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4
1496448 식음료 사르딘 김성아 2026-03-24
1496447 유통 쿠팡 김현아 2026-03-24
1496446 유통 신세계 바이오 주식회사

처리중

환불안됨
황휘재 2026-03-24
1496445 기타 프렌잉글릐쉬

처리중

학원고발
조양희 2026-03-24
1496444 항공·여행 아고다 김대진 2026-03-24
1496443 금융 DB손해보험 함상우 2026-03-24
1496442 서비스 인크루트 황용식 2026-03-23
1496441 항공·여행 트립닷컴 송준후 2026-03-23
1496440 기타 네일하우스

처리중

연락두절
염희록 2026-03-23
1496439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 불가
권정희 2026-03-23
1496438 생활가전 앱손코리아 강북서비스센터 김주희 2026-03-23
1496437 유통 몰테일 임채희 2026-03-23
1496436 기타 배달의민족 B마트 최민경 2026-03-23
1496435 기타 아시아골드 정상희 2026-03-23
1496434 기타 Damda25 장문호 2026-03-23
1496433 기타 코콤 이수연 2026-03-23
14964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3
1496431 기타 롯데온(조이풀리빙) 김명옥 2026-03-23
1496430 기타 인제대학교해운대백병원 신무영 2026-03-23
1496429 유통 선재담 글램핑&카라반리조트 유다혜 2026-03-23
1496428 생활가전 Carrier 신혜승 2026-03-23
1496419 통신 KT 김삼철 2026-03-23
1496417 식음료 프롬바이오 이상익 2026-03-23
1496416 생활용품 루네수아 황지영 2026-03-23
1496415 식음료 욘두베 김혜인 2026-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