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저축은행 직원들의 회포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저축은행 직원들의 회포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석
  • 조회수 : 618회
  • 작성일 : 12-07-19 16:39:48

본문

저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살고있는 정**이라고 합니다.<BR><BR>다름이 아니라 현대저축은행 직원들의 피곤한 행동들에 대한 사례를 고발합니다.<BR><BR>2010년 4월에 현대저축은행을 통해서 450만원을 대출신청을했는데 높은 이자인지 이자는 월149,500원의 높은 이자를 내고있는데 제 개인사정으로 자주 연체를 했지만 한달을 넘기거나 한적은 없고 짧으면 일주일에서 길면 20일정도 지나서 입금처리를 하고 했어요.<BR><BR>그런데 저축은행 직원들의 횡포는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입니다.<BR><BR>지금은 공사현장에 소장직으로해서 준공후에 일정금액을 정리해서 받기로하고 일을하고 있는데<BR>제가 입금 약속을 했지만 사정상 공사현장에서 약속대로 돈을 받지못해서 부득이 입금을 하지못하면 하루에 전화를 몇번하는지 하물며 집을 아침 일찍 찾아와서 문을 두드려서 자고 있는 아들이 깨서 신경질을 낼 정도이구요, <BR><BR>예전에 중국사업을 하다 너무 많은 빚으로 집까지 경매로 날아가고 제 명의로 가지고있던 핸드폰 요금도 못내서 연체를 하고있어서 저와 친분관계가 있어서 건설사 대표의 핸드폰을 가끔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랍니다.<BR><BR>그래서 대표의 전화를 일정기간 쓰기로해서 다행이라고 했는데 저축은행 직원들의 빗발치는 전화와 문자메시지로 인해 귀찬다고 핸드폰을 회수해서 핸드폰마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BR><BR>이런 횡포로 공사현장에서는 찍힌상태이고 한번은 지하 현장에서 일을하다 건설사 대표에게 전화가 계속해서 온다고 지적을 받아서 제대로 일을 못할 정도입니다.<BR><BR>저축은행 직원이 전화왔을때 받아서 내가 준비되면 바로 입금할테니 그때까지 기다려라고해도 그게 언제냐, 약속을 지켜라, 등등 사채업자가 하는 행동보다도 심할 정도로 정말 피곤해서 오죽하면 법대로 진행을 하라고해도 알았다고 해놓고 계속해서 나한테는 전화도 없는데 다른분의 핸드폰으로 계속해서 전화를 해대고 하지말라고 입금 한다고해도 계속 전화를 하고있는 실정입니다.<BR><BR>이런 내용들을 보시고 해결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간절히 빕니다.<BR><BR>정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지나친 채권추심 관련하여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문의,신고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200 생활용품 다우니 공식몰 방극양 2026-03-23
1496199 항공·여행 (주)부민가자투어 이은숙 2026-03-23
1496198 기타 그레이시크 노준희 2026-03-23
1496197 기타 크린토피아 강선지점 이미숙 2026-03-23
1496196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안예은 2026-03-23
1496195 기타 농가살리기 온라인몰 박애리 2026-03-23
149619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미애 2026-03-23
14961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3
1496192 기타 주.범양 민병재 2026-03-23
1496191 유통 단스튜디오 조명숙 2026-03-23
1496190 생활용품 제천지업사 송연이 2026-03-23
1496189 유통 신세계 바이오주식회사

처리중

환불 안됨
황휘재 2026-03-23
1496188 기타 디자인 민 김안나 2026-03-23
1496186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지혜 2026-03-23
1496173 생활가전 CS렌탈 김연실 2026-03-23
1496172 통신 더르쎄

처리중

입금 확인
김영아 2026-03-23
149617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연희 2026-03-23
1496168 유통 쿠팡 조진미 2026-03-23
14961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3
1496165 기타 Wwd 최지인 2026-03-23
1496163 생활가전 코웨이 우나경 2026-03-23
1496162 생활가전 코웨이 우나격 2026-03-23
1496158 통신 PLO Technology US Limited 김흥배 2026-03-23
1496125 항공·여행 아고다 최병욱 2026-03-23
1496124 생활용품 PXG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다산현대스페이스원점 유형기 2026-03-23
1496123 생활가전 파로마 최정미 2026-03-23
1496122 서비스 로젠택배 김효중 2026-03-23
1496121 기타 배달의 민족 김예진 2026-03-23
1496120 기타 배달의 민족 김예진 2026-03-23
1496119 건설 중흥건설 유나연 2026-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