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새우를 단순한 비린내라며 처리안해주는 업체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그램원 ] 상한 새우를 단순한 비린내라며 처리안해주는 업체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상욱
  • 조회수 : 529회
  • 작성일 : 26-04-09 18:33:30

본문

저희는  작은 음식점을 하는 가게이고
새우를  늘 구매한 소비자 입니다.
네이버  그램원 업체에  새우를 주문했고
오늘 택배를 받아서 작업을 하려고 하니
비닐을 뜯어보니  상한 악취가 났습니다.
단순한 비린가 아닌  상한 악취로 인해
그램원 업체로  5시경 유선으로 신고하였으나
답변이 온건 비린내라며, 비린내처리방법을
보내주는게 아닌가요?
비린내와 상한냄새 정도는 구별할수  있습니다.
저도 오랜시간동안 요리를 해왔고
같은 사업자로써 말도 안되는 억지는 부리지 않습니다.

업체에서는  상한걸 비린낸라며  처리해줄생각도 없어보이고 비린내작업을 하라는 답변에 화가나더군요.
환불까지는 바라지않아도 적어도 해결하려는 척이라도
했다면 이렇게 신고도 안했을껍니다.
이런 신고들어온적없다며 본인들 잘못없다는듯...
버리는것도 일이라 수거해가라고 화가나서 얘기했더니
그또한 불가하다며... 오래그램원 업체에서 구입했는데
믿고 구매한 결과가 이런거라니 너무 화가나네요!
환불처리 당연히 원하고  사과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277 기타 대한통운 이병예 2026-04-28
150627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미선 2026-04-28
15062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연 2026-04-28
1506274 기타 앤에이치앤씨 윤인경 2026-04-28
1506273 기타 앤에이치앤씨 윤인경 2026-04-28
1506272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리뷰피해
백인범 2026-04-28
1506271 생활용품 장인가구 빛고을백화점 최선희 2026-04-28
1506266 기타 다니엘웰링턴 이영란 2026-04-28
1506263 생활용품 QUEEN OUTLET 김주현 2026-04-28
1506262 기타 클린앤환경 김보라 2026-04-28
1506254 기타 코알라이삿짐 엄진영 2026-04-28
150625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부지설 2026-04-28
1506247 자동차 현대자동차 남원석 2026-04-28
1506244 생활용품 모모아이 한송연 2026-04-28
1506243 기타 구글 김태훈 2026-04-28
1506242 생활용품 모모아이 한송연 2026-04-28
1506241 유통 더한섬닷컴 박소연 2026-04-28
1506240 통신 KT 이인선 2026-04-28
1506239 식음료 SSG닷컴 최리아 2026-04-28
150623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석훈 2026-04-28
15062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8
1506236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조규만 2026-04-28
1506235 금융 신한카드 이정희 2026-04-28
1506234 서비스 대한통운오네 김익호 2026-04-28
1506233 기타 다락 이은경 2026-04-28
15062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경화 2026-04-28
1506231 기타 온리원메타(인강) 전혜영 2026-04-28
1506230 생활용품 _초이스라벨ㆍ쑤언니❤️ 김선희 2026-04-28
1506229 기타 밴스의원수원정자점 최명선 2026-04-28
1506228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원화 2026-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