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듀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결혼정보회사] 듀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피해자
  • 조회수 : 846회
  • 작성일 : 12-03-13 13:54:52

본문

한국대표결혼정보회사라고 했습니다.

결혼 "전문가" 라는 호칭을 사용할 만큼 전문 커플매니저

노블레스 서비스라고 비용도 2배였습니다.

과학적인 매칭 시스템을 통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감성매칭을 결합한 전문가의 노하우

객관성과 공정성을 제공한다고 했습니다.


모두 거짓 허위 광고 일 뿐이며, 이렇게 배 불리는 사장단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가입절차는 아주 간단했습니다.

가입서류를 작성하고 비용을 결재하면 등본과 졸업증명서는 듀오측에서 확인.

이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의 종결이였습니다.

남성분이 5천만원의 현금을 들고 지방에서 올라가는 중이라는 둥

큰손을 만나 돈을 융통해야 하는데.. 등등

너무 무서워서 저랑은 안맞는다고 했더니..

제가 다니는 회사를 들먹였습니다.

듀오측엔 제 회사를 비공개로 해 달라고 했지만, 제 프로필에 고스란히 내보내

남성분으로 부터 보이지 않는 공포를 느껴야 했고

듀오측에 항의하자

남여분들의 가입서류만을 확인할 뿐이지 성향까지 알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이런 무책임한 태도면

저라도 결혼정보업체 간판 달아두고 남여 회원들의 가입서류 (마치 이력서 처럼) 받아

횟수 만큼 만남 연결만 시켜주면 되고

4년재라는 이유로 2백만원이 훨씬 넘는 돈 받아 배불리기 쉽네요.

이게 어떻게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시스템이며, 전문가들입니까.

어떻게 한국을 대표하는 결혼정보업체 입니다.


또 한분은 처음 만난 날. 본인이 섹스종결자라고 음식점이 떠나가도록 이야길 하더군요.

기존에 이분에 대한 피드백도 있었을 텐데..

이런분을 제게 소개시켜주면서 아주 성품이 좋은 사업가라고 했습니다.

추운날 꼬깃꼬깃한 반팔 남방을 그것도 작은 사이즈를 꼭 끼게 입고 나와서는

망했답니다.



어디 이뿐이겠습니까?

제가 제 돈 내고,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맞아야 하는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그 많은 돈을 가입비로 받을 때는

가입신청서만 받아서. 남여를 연결시켜주는 수준을 넘어

듀오에서 광고하는 것처럼

전문적인 여러 상담과, 매칭 확률, 성품을 판단할 수 있는 시스템 등

책임감 있는 사업을 구상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이런 억울함은 어디가서 하소연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결혼정보업체에 가입을 하시고 업체의 무책임한 서비스에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중도해지를 할 경우 미소개횟수의 대금 및 가입비의 20%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보다 많은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으로 기사보도화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934 유통 틱톡방송(에어중고명품) 노선주 2026-03-10
1492933 기타 뉴퍼아켓 박상하 2026-03-10
1492929 기타 건강의료기 김성락 2026-03-10
1492927 유통 에이블리 - 바잉로그 김지언 2026-03-10
1492921 생활가전 제스파 석예진 2026-03-10
1492919 유통 현대홈쇼핑 이주영 2026-03-10
1492917 식음료 팽현숙 옛날집 정지운 2026-03-10
1492916 생활용품 스타벅스코리아 이승철 2026-03-10
1492915 유통 쿠팡 김숙경 2026-03-10
14929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0
149291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환불지연
이상용 2026-03-10
1492912 생활용품 루이까또즈 장혜정 2026-03-10
149290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이 2026-03-10
1492903 유통 쿠팡 신준호 2026-03-10
1492899 유통 쿠팡 신준호 2026-03-10
1492897 기타 면역 & 족욕 진도남 2026-03-10
1492896 기타 목욕탕 조은숙 2026-03-10
1492895 기타 온리프성형외과의원 Leann Cindy Che… 2026-03-10
1492894 항공·여행 하나투어

처리중

위약금
이은행 2026-03-10
1492893 식음료 육칠이 숙성고기 중계점 조성빈 2026-03-10
1492892 유통 G마켓 박미옥 2026-03-10
1492891 기타 에너비아 임령우 2026-03-10
1492890 기타 주식회사 엘디유오

처리중

거짓광고
오승호 2026-03-10
1492881 생활가전 락앤락 유영균 2026-03-10
1492879 기타 스마트 교복 동탄점 이영선 2026-03-10
1492878 기타 무이

처리중

반품불가
예문해 2026-03-10
1492877 기타 홍콩위안형테크노로지유한회사 김재균 2026-03-10
1492876 유통 ezer 김수민 2026-03-10
1492875 기타 가천대 길병원 주윤희 2026-03-10
1492874 유통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521번지 1호 아카데미과학용헌공장 이규환 2026-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