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딜리버리 후 파손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르세데스벤츠 ] 차량 딜리버리 후 파손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희
  • 조회수 : 524회
  • 작성일 : 26-04-05 14:47:56

본문

[수입차 딜리버리 서비스 이용 후 차량 훼손 발생 및 책임 회피 관련 소비자 피해 신고]

1. 사건 개요

본인은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하여 차량을 서비스센터에 입고하였습니다. 
이후 차량 출고 과정에서 차량 외관이 찌그러진 손상이 발생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벤츠 서비스센터 측에서는 차량이 입고 당시부터 이미 손상된 상태였다고 주장하며 차량 운행 위탁업체 측에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2. 입고 당시 차량 상태 관련 쟁점

서비스센터 CCTV 확인 결과 차량 입고 시점에는 이미 차량이 찌그러진 상태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차량 딜리버리 기사 측에서 차량 인수 당시 촬영한 사진에서는 해당 손상 흔적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즉,

딜리버리 기사 인수 시점: 손상 없음 
서비스센터 입고 시점: 손상 존재

라는 상호 모순되는 정황이 존재합니다.

3. 블랙박스 영상 소실 문제

특히 중요한 점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 중

오후 1시 36분부터 오후 2시 50분까지 약 1시간 10분 구간의 영상이 삭제 또는 소실되어 확인이 불가능한 상태라는 점입니다.

해당 시간은 차량 이동 과정 중 손상 발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핵심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대해 서비스센터 측에 문의하였으나 해당 영상 소실에 대해 책임이 없다는 입장을 전달받았습니다.

4. 서비스센터 영상 확인 과정에서의 대응 문제

서비스센터 내부 블랙박스 영상 확인 과정에서 보안 담당 직원은 경찰 입회가 필요한 자료임에도 특별히 보여주는 것이라는 취지로 반복적으로 불편한 태도를 보였으며 정상적인 확인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소비자로서 정당한 사실 확인 절차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5. 현재 상황

현재 벤츠 서비스센터는 차량 손상 책임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며 딜리버리 기사 또는 위탁업체 측 책임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딜리버리 기사 촬영 사진에서는 손상이 확인되지 않으며 
서비스센터 입고 시점에는 손상이 존재하고 
그 사이 핵심 시간대 블랙박스 영상이 소실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차량 손상 발생 경위에 대한 객관적인 확인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6. 요청 사항

본 건에 대해 차량 손상 발생 시점 및 책임 주체에 대한 객관적인 조사와 함께 소비자 피해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341 항공·여행 트립일레븐 오재혁 2026-04-28
1506339 생활가전 코웨이 고은아 2026-04-28
1506328 생활가전 코웨이 고은아 2026-04-28
1506327 통신 주)헥토파이낸셜

처리중

반품 안됨
강태인 2026-04-28
1506326 기타 부릉(주),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윤대오 2026-04-28
1506322 통신 주)헥토파이낸셜

처리중

반품 힘듬
강태인 2026-04-28
1506310 생활용품 스토케 김주현 2026-04-28
1506308 생활용품 NARS 홍은표 2026-04-28
1506305 통신 LGU+ 이수임 2026-04-28
15063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8
1506299 금융 보람상조 최병대 2026-04-28
1506293 유통 더클로젯 허충하 2026-04-28
1506292 유통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김종락 2026-04-28
1506290 통신 Crz 강태인 2026-04-28
1506288 기타 88로또 박상부 2026-04-28
1506286 서비스 한진택배 윤대오 2026-04-28
1506285 통신 KT 고지훈 2026-04-28
1506282 생활용품 지원상사 권문경 2026-04-28
1506279 기타 (주)블랙스톤벨포레리조트 허정원 2026-04-28
1506277 기타 대한통운 이병예 2026-04-28
150627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미선 2026-04-28
15062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연 2026-04-28
1506274 기타 앤에이치앤씨 윤인경 2026-04-28
1506273 기타 앤에이치앤씨 윤인경 2026-04-28
1506272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리뷰피해
백인범 2026-04-28
1506271 생활용품 장인가구 빛고을백화점 최선희 2026-04-28
1506266 기타 다니엘웰링턴 이영란 2026-04-28
1506263 생활용품 QUEEN OUTLET 김주현 2026-04-28
1506262 기타 클린앤환경 김보라 2026-04-28
1506254 기타 코알라이삿짐 엄진영 2026-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