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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나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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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구본준
  • 조회수 : 950회
  • 작성일 : 12-09-17 16: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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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skt 사용자입니다.

 평소 전화를 많이 써 통신사에 VIP등급으로 할 정도로 전화요금을 많이 내는 편입니다.

 물론 가족모두 SKT 사용자 이고요


 이번에 핸드폰을 갤럭시 S3 로 교체를 하게 되었는데 요즘 갤럭시S3 가격인하로

 소비자 상담에 글이 많이 올라 오는 것으로 압니다.

저 같은 경우는 7/20 일 이전 전화기 수급 문제로 개통을 못하고 7/23 일 개통하게 되었는데

7/20 과  7/23 은 정책이 완전히 틀린 정책이 었고  T약정이나,더블할인등 기존에 있던 할인프로그램이

없어진후 오직 LTE 할인제 로  통신사에서  더이상은 LTE 단말기를 싸게 내놓지 않을 거라고 하더군요

물론 7/20일 이전 정책으로 가입하고자 하였지만 SKT 가 작은회사도 아니고 한번 정책이 바꾸면 오래적용
 
한다는 말에  최신폰이고 당분간 싼 가격에는 나오지 않을거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던중 첫 할부금이 나가기도 전에 제가산 가격 994,000(할부원금) 이 8월중순부터 턱없이 떨어져

이제는 15만원이 채 안되는 금액으로 개통해주더군요

 제요금제 LTE 100 으로 통화요금과 할부금을

합치면 130,000 정도 나오고  최근에 개통한 사람이  통신요금과 할부금포함 99,000 정도

나오더군요

그렇다면 일부 개통을 먼저한 사람들에게 30,000 정도 통신료나할부금이 더 받아 간다는 것인데

2년정도 동일하게 쓰면 720,000 원을 더 내는 구조입니다.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하는 처사입니다.

개인이 대기업하고 싸워 이길수 없을듯 합니다.

억울한 사정이 있는 사람이 저 뿐만이 아닐것 입니다.

피해 해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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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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