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우아동점 서해아구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주 우아동점 서해아구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은
  • 조회수 : 746회
  • 작성일 : 12-02-27 13:15:39

본문

지난달 생일날 식구들과 밥을 먹으러 갔지요..
5개월 딸 아이가 있어서 비도 오고 해서 가까운 곳으로 가는 바람에 집 근처로 갔는데..
세상에나!! 이게 가게 주인으로서 할 짓인가 싶을정도로 불친절한 주인 아줌마!!!
애기 때문에 쫌 넓은 자리로 가려고 하니....
좁디좁은.. 옆에 남자 아저씨들이 있는...상 하나짜리로  가서 앉으라고 하며 신경질을...
그래서 좋게..애기도 있고..인원도 6명이니...저쪽으로 앉겠다고 하니..
신경질을 팍~ 내면서 상을 치우고 물을 엎질러놓고 사과도 없어서..
다른식당으로 갈께요 . 했더니.. 주인 아줌마 왈.." 그러세요 그럼" "저도 손님들한테 장사 안해요"
헐...대박...
그래서 나오면서 너무 기분이 상해서...저희 엄마가.. 아주머니..장사 그렇게 하지 마시고 친철하게 해주세요..
그랬더니 신경 끄라네요.
이거 정말..!!! 화나고 억울하고.. 분하고. 그렇네요..
아줌마에게 사과를 꼭 받고 싶은데..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사를 하시기위해 방문하신 해당음식점에서 직원의 불친절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990 식음료 리제로커피 이수민 2026-03-10
1492989 생활용품 싸다구 정연우 2026-03-10
1492988 생활가전 LG전자 이미영 2026-03-10
1492987 유통 당근거래 이금순 2026-03-10
149298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정현 2026-03-10
1492983 식음료 당근 노세득 2026-03-10
1492981 생활용품 더모즈 조계숙 2026-03-10
14929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0
1492977 휴대전화 참스타대리점 송도점 이송주 2026-03-10
149297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주현 2026-03-10
149297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주현 2026-03-10
1492974 생활용품 로이드 조유라 2026-03-10
1492973 휴대전화 애플 허정주 2026-03-10
1492972 유통 KREAM 황예지 2026-03-10
1492970 기타 양산 에이스 사우나 이은정 2026-03-10
1492969 생활용품 나이키 임상희 2026-03-10
1492961 휴대전화 경산 메딕컴 별빛미소 2026-03-10
1492958 통신 아마존웹서비시즈코리 한준후 2026-03-10
1492954 유통 워킹코코 정하린(박진희) 2026-03-10
1492953 유통 워킹코코 박진희 2026-03-10
1492952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0
14929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0
1492949 기타 주식회사에스치스카이 곽나임 2026-03-10
1492941 기타 Trip.com 조만수 2026-03-10
1492940 통신 LG헬로비전

처리중

통신료
김장보 2026-03-10
1492939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0
1492936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인자 2026-03-10
1492935 생활용품 보니애가구 김정헌 2026-03-10
1492934 유통 틱톡방송(에어중고명품) 노선주 2026-03-10
1492933 기타 뉴퍼아켓 박상하 2026-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