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반찬 재활용하는 충정로역 근처 식당 "중림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은 반찬 재활용하는 충정로역 근처 식당 "중림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열
  • 조회수 : 1,591회
  • 작성일 : 11-11-25 15:17:11

본문

충정로역 근처(서울 중구 중림동 397-9 1층)에 나름대로 맛집으로 알려진 "중림집"이라는<BR>식당이 있는데요, 오늘 점심에 반찬 재활용하는 것을 목격햇습니다.<BR>저는 주방을 등지고 앉아있고 직장 동료가 주방쪽으로 앉아있었는데, 남은 반찬을 표개어 가져가 잘 안보이게 몸으로 가린 후 반찬을 덜어낸다고 하더군요.<BR>저희가 앉은 자리만 주방을 볼 수 있는 구조여서 몇번을 갔지만 이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무척 불쾌하고 화가 납니다. <BR>"110-01-20372 장**" 이라고 영수증에 찍히는 데, 가게등록번호랑 주인 이름인가 싶어서 적습니다.<BR><BR>전화번호는 02-313-3589이구요.<BR>증거를 잡아내 꼭 처벌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남은 반찬 재활용하는것을 보셨다니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잔반 사용에 대한 입증자료를 확보하여 유관기관에 신고할 수 있으며 손님에게 조리제공됐던 음식물을 판매의 목적으로 조리에 재사용하거나 다른 손님에게 다시 제공하지 못하도록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의 '식품접객업 영업자 준수사항'과 식품공전의 '식품접객업 조리기준' 등으로 처벌할 수 있습니다. 비위생적인 영업실태에 대한 행정적인 제재 등에 대하여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나 사업자의 소재 지역을 관할하는 시청이나 구청에 신고하여 처리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371 기타 노른자 부동산중개사무소 박종명 2026-03-04
1491370 생활가전 LG전자 김인 2026-03-04
1491368 유통 뷰앤디 이서윤 2026-03-04
1491361 생활용품 포앤유 070-8095-2988 홍종찬 2026-03-04
1491360 생활용품 아이엔에스 박경원 2026-03-04
1491359 항공·여행 아고다 유명희 2026-03-04
1491358 유통 Tcl 일렉트로닉스코리아 유한회사 김영우 2026-03-04
1491357 금융 흥국생명 차의진 2026-03-04
1491356 자동차 대창모터스 강서구 2026-03-04
1491355 유통 쿠팡 한청아 2026-03-04
1491354 생활가전 비욘드 안마의자

처리중

교환내용
석지훈 2026-03-04
1491353 생활용품 러블리힙 김경은 2026-03-04
1491352 기타 교촌치킨(다우기술) 송혜진 2026-03-04
1491351 식음료 교촌치킨(다우기술) 송혜진 2026-03-04
14913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49 생활용품 아즈나브르 정기태 2026-03-04
1491348 생활가전 G마켓(판매자 따로 있음) 박준희 2026-03-04
1491344 기타 서울삼성치과 윤혜은 2026-03-04
1491341 기타 리버뷰티

처리중

멜라닌
김아영 2026-03-04
1491336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수애 2026-03-04
1491335 기타 리버뷰티 김아영 2026-03-04
1491331 유통 네이버쇼핑 장미경 2026-03-04
1491328 생활가전 LG전자 헬로비전 서미옥 2026-03-04
1491327 생활용품 여신제이 김미성 2026-03-04
1491325 서비스 마이파이 김자경 2026-03-04
14913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13 생활가전 엘로치오 김지은 2026-03-04
1491300 기타 원주 현대오일뱅크 평원점 송정현 2026-03-04
1491299 통신 LGU+ 김진욱 2026-03-04
1491289 기타 뷰앤디 정희경 2026-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