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CD TV 제품결함인데 무상수리가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LCD TV 제품결함인데 무상수리가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호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2-11-24 13:35:16

본문

LG에서 구매한 LCD TV가 자꾸 전원이 나가는 문제가 있습니다.
구매한지는 2년이 채 안됐습니다.
AS기사분이 오셔서 보드가 문제인 것 같다고, 교체해야 하는데 수리비가 11만원이라고 합니다.
AS기간이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수리비를 꼭 내야한다고 합니다.
보드가 문제이면, 소비자 과실도 아닌데.. 그리고 구매한지 2년이 채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고장을 소비자가 책임져야 하나요?
송파 AS센터 팀장이라는 분과 통화 했습니다.
자초지종을 이야기하니, AS방침이 1년까지만 무상수리이기 때문에 유상수리를 해야 한다는 말만 계속해서 하시더군요.

현재 TV의 고장에 대해서 그 팀장님도 TV문제라고 분명히 말씀하셧고, AS기사님도 분명히 TV문제라고 하셨습니다.
다만 AS기간이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유상수리를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소비자인 저로써는 상식적으로 납득도 이해도 가지 않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곧, LG가 하자가 있는 제품을 판매하고도 1년이후에 제품의 결함으로 문제가 생겨도 책임지지 않겠다는 의미와 다를바가 있겠습니까?
AS기간이 지났다고 하여도 불량의 원인이 무엇인지에 따라서 수리비 청구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1년 이후에는 소비자 부담으로 AS를 한다면, 명백한 책임피하기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는 다시 물었습니다.
보드 교체후에, 동일한 문제가 다시 발생하면 어떻게 하냐고..
부품에 대한 무상 보증기간은 2개월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1년까지 부품 보증기간을 해준다고 합니다.
다시 물었습니다.
1년뒤에 다시 고장나면, 그때도 유상수리를 해야 하냐고..
그 팀장님은 다시 유상수리하는게 LG전자의 방침이라고 합니다.
소비자가 정말 납득할 수 있는 답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전자회사에서 신뢰성 테스트를 할것입니다.
TV는 5년이상..10년도 사용하는 제품인데, 그럼 신뢰성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요?
제품의 신뢰성의 결함을 1년이 지났다고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것이 과연 일류 기업이라고 자칭하는 LG의 태도인가요?

수리비 11만원이 아까워서 그런것이 아닙니다.
TV가 2-3년 사용하는 제품도 아니고, 10-20만원하는 제품도 아닙니다.
보통 10년이상 사용하고, 저도 120만원을 주고 TV를 구매 하였습니다.
LG는 LCD TV가 경쟁사의 제품도 품질이 뛰어나다고 말합니다.
과연 그런가요?

전후 사정이나 불량의 원인을 따지지도 않고 AS기간이 1년이 넘었다는 이유로 유상수리를 무조건 해야한다고만 말하는 AS센터의 팀장님.. 그리고 이러한 방침을 무조건 시행하라고 하는 LG전자의 조직체계에 대해서도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05 기타 동네픽

처리중

입금요구
홍유란 2026-06-08
1518404 식음료 현대홈쇼핑 이순자 2026-06-08
1518403 기타 CU편의점 김기익 2026-06-08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2026-06-08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관련
안상진 2026-06-0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2026-06-08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황혜영 2026-06-0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