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신뢰안가는 인터넷 전화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신뢰안가는 인터넷 전화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순영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2-07-29 17:37:15

본문

엘지 인터넷부터 집전화까지 다 쓰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몇일전 너무나 불쾌하고 황당한 사건으로 인한 피해로 고발합니다.

핸드폰에 이상이 있어 거의 사용하지 않았던 집전화로 업무적인 클라이언트에게 연락을 취했습니다
경쟁상대와 초이스를 해야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열심히 샘플작업한걸 이메일로 보내고 연락을 드렸죠

검토해보고 연락을 주겠다 하시고 전 기다렸는데
워낙 자주해드렸던 분이라 안되도 연락을 주시는 분인데 밤 늦도록 연락이 없어
제가 전화를 헤보았죠

그랬더니 그분께서 전화번호가 왜그러냐며.. 전화를 몇번씩 했는데 다른분이 받아
그분과도 안좋은 대화가 오가고 빨리 결정해야하는 문제여서 다른분께 일을 맡겨다더군요

그러구선 아쉽다고 다음을 기약하자며 전 포기해야했습니다,

그리고 황당하여 제 집전화번호로 연락을 해보았떠니 정말 다른분이 받더라구요

왜 자꾸 전화하냐며 소리를 지르더군요.. 저두 솔직히 황당하고 일적인 문제도 틀어져서
화가나있는 상태라 그쪽분 전화번호가 제 번호라고 했더니 그래서요 근데요?
그래서 저보고 어쩌라구요.. 하는데 정말 할말도 없고, 그 분도 얼마나 짜증이 날까 생각하니
죄송해지더라구요 인사하고 끊고.. 정말 화가 나는게.. 그동안 저는 집전화로 연락을 취했떤
사람들의 연락을 아무에게도 받지 못했겠구나. 라고 생각하니 화가 솟구쳐
엘지로 당장 쫓아가고 싶었습니다.

다음날 오전에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보니 무슨 단말기 설정이 잘못되있는것 같다며
전화기 앞에서 연락을 주라더군요(밖에서 문의를 했었거든요 직장때문에)

그러구 집에가서 연락 주겠다.. 하고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해당부서로 30분동안 문제원인을 파악해야 한다더군요..

좀 화가 났습니다. 아까는 단말기 문제라더니 단말기 앞에서 전화를 거니까,
단말기 얘기는 꺼내지도 않고 문제 파악을 위해서 시간이 걸린다니.

오전에 상황에 대해서 얘기를 들었으면 그때 파악해도 되지 않았냐며..
머라 했떠니 그 상담원이 본인이 아니라며 발뺌하더라구요
무슨 인수인계를 이따위로 하는지.. 이게 보통일도 아니고,
매달 돈 받아쳐먹으면서 이게 말이 되는 일인가요..

여기서 끝이 아니라 문제 원인은 제 번호를 쓰고 있는 사용자가
다른 통신사로 옮기면서 그 번호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데
전산오류로 제게 그 번호가 갔다더군요..

결국 지네 전산문제인데
고객님께서 더 빨리 알았떠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정말 욕나오는걸 초인적인 힘으로 참고서, 지금 빨리알고 늦게 아는게
뭐가 중요하냐며.. 지금 잘못을 빨리 알아차리지 못한 저에게 덮어씌우는 거냐니까

자꾸 헛소리만 합니다.. 아쉽다며..

지네들이 애초에 번호를 잘못줘놓구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저는 그것때문에 손해본게 얼만데요

그래서 해약하겠다고 이런곳에서 너무 신뢰도 안가고
죄송하다는 말 그리고 번호 변경해주겠다는말 한마디로 마무리 지으려는 그 상담원도
너무나 짜증나서 그랬쬬..

그랬더니 5초간 말도 없더니-_- 어쩃든 번호 변경은 해드겠다고 지 할말만 합니다..
그러시라 그러고 이대로 넘어갈 생각없으니 책임자한테 전달하고 연락달라 했습니다.

전 정말 법적 대응까지 생각하고 있꺼든요..
정말 이런일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시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제 본의가 아니더라도
제 신뢰에 관련된 일입니다..

어떻게 책임지실거냐는 말에 묵묵부답이며 그저 번호를 잘못줬으면
다시 새로운 번호를 주면 되지 라는 무책임한 태돌에 질려버렸습니다.

이런얘기 주위에 했떠니 어떻게 그런일이 있을수 있냐며
다들 황당해 하더군요..

요즘 디지털 시대입니다.
이런 오류로 인하여 엄청난 피해를 볼수도 있는 문제에요..
이런일 대충대충 하지 마시고, 좀 꼼꼼하게 살펴보시고 상담원 교육좀 제대로 하시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전화를 이용중 오류발생으로 인해 잘못된 전화번호가 등록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4 유통 마트들 편의점들/ 전면 오아시스와 trader's joe로 변경 최민채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8 생활용품 전국 회사들 공공장소 화장실 제품 납품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67 유통 유튜브 프리미엄 올쉐어 강미진 2026-06-02
1515953 생활용품 업체용 대량 판매업 휴지 최민채 2026-06-02
1515949 생활용품 치약 연구 제조사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