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차 결함에 대한 수리 및 교환 계속 묵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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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상을
- 조회수 : 810회
- 작성일 : 11-12-15 13: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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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울합니다. 확실한 결함에 대한 인정, 더구나 센타장이라는 사람이 시운전해본 후 중속부하노킹이라고 확인 및 인정을 한뒤에 갑자기 모든 모닝에서일어나는 고유현상이라는 말로 완전히 방향을 바꾸어버리는 무책임한 태도에 정말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엔진교체까지 했는지 모르겠더군요. 엔진교체는 아주 중대 결함이었을 때하는 조치로 알고있는데 말이죠.
에진교체후에 오히려 더 심해진 노킹현상에 대해서 이제는 묵살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바이퓨얼을 타고 계신분들과 정보를 공유해봤더니 그러지 않은 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어느 정도로 노킹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엑셀밟으면 속도에 상관없이 나는 노킹 이것이 과연 정상이라고 그 누가 생각하고 판단하겠습니까?
정말 이제는 소비자의 요구를 묵살하는 기아자동차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무너져버렸습니다. 혼자서 이런 대기업의 행패에 대항하기가 너무나 힘이듭니다. 이란격석이 바로 저를 두고 하는 말인가 싶습니다.
제발 저의 억울한 점을 고려하여 조속한 해결책이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지금 저의 억울함을 알고 전국적으로 서명운동중입니다. 현재 200분이 넘는 분들이 서명했으며 그 중에 저와 유사한 증상을 겪으면서도 저처럼 묵살당하고 있습니다.
환불도 아니고 수리를 해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묵살을 합니까? 수리가 안되면 정상적인 차량으로 교환해주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조치이거늘 왜 이런 기본을 무시해가면서 세계적인 기아라고 떠벌이고 있느지 정말 안타깝습니다.
참고로 현재 저의 차량에서는 엔진고유음 외에 노킹성 소음이 가속시마다 기아변속에 상관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언제 엔진이 멈추어버릴 지, 언제 그로 인해 사고를 당할 지 모른채 운행중입니다. 노킹은 엔진에 중대한 결함이라는 것을 대부분 카센타나 기사들이 인정했으며 특히 기아서비스에 근무중인 기사들도 사적으로 인정을 한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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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하신지 얼마되지않은 신차의 하자발생과 관련하여 정말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