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배사용은 커녕 1/3 형광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3배사용은 커녕 1/3 형광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찬신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2-06-02 22:18:31

본문

학용품 중에
TiTi 노란색 형광펜을 구입했습니다.

일반 형광펜보다 3배나 사용가능하고 자신이 얼마나 사용할 수 있는지 알수 있다고 해서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일반 형광펜이랑 사용할 수 있는 양이 얼마 차이나지 않았습니다.

매일 같은 양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그러려니 했는데

새 것을 사고나니 의문이 들더라고요.

잉크가 꽉차있는 채로 하루인가 쓴 후 기포가 들어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품을 처음 샀을 때는 물론 펜 전체에 잉크가 들어있으려니 생각했는데

살짝 프린트를 지워보니 펜의 나머지 반은 빈공간 이였습니다.(첨부 파일 참고)

그 순간 배신감이 느껴지더라고요.


포장된 상태로 구매하게 되면 당연히 펜에 잉크가 꽉 차있을거라고 생각할텐데

이런식으로 과대포장을 할 줄은 몰랐습니다.

3배 사용할 수 있는 건 잘 모르겠으나 같은 양의 잉크일 때 3배 사용가능하다고 가정하면

 다른 형광펜에 비해 잉크가 1/3들어있으니 딱히 사용양에는 별 차이가 없다는 계산이 나오네요.


허위 및 과장 광고로 제품에 상당히 불만을 제기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제품의 허위과장광고와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허위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395 생활용품 에이블리, 비비드민트 주예원 2026-06-01
1515394 생활가전 로그네트웍스 전민정 2026-06-01
1515393 기타 퍼플페퍼 이가은 2026-06-01
1515392 건설 한땀홈케어 김애현 2026-06-01
1515389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진 2026-06-01
1515388 유통 비에스앤코 박주연 2026-06-01
1515382 서비스 Tami Express Agency 김주봉 2026-06-01
1515377 서비스 주차팅 남우성 2026-06-01
1515365 통신 참스타대리점오정점 김유정 2026-06-01
1515364 기타 아이파킹EV 오성룡 2026-06-01
1515362 서비스 스피킹맥스 홍원 2026-06-01
1515361 통신 KT 장세진 2026-06-01
1515360 기타 월드락커 Bsj 2026-06-01
1515359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허강순 2026-06-01
1515358 통신 Lg 유플러스 티플러스 유은희 2026-06-01
1515356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현민 2026-06-01
1515355 생활가전 주식회사 빅픽처 코퍼레이션

처리중

파손교환
박태수 2026-06-01
1515352 건설 경도크레인 김형석 2026-06-01
1515351 기타 휘인 조주영 2026-06-01
1515350 기타 서산 골든베이cc

처리중

환급
김기윤 2026-06-01
1515349 기타 아시아농기구센터 박찬관 2026-06-01
1515345 기타 나라바이오 김인태 2026-06-01
1515341 생활용품 뷰티팬트리(G마켓) 강옥순 2026-06-01
1515332 통신 SK브로드밴드 심영무 2026-06-01
1515330 자동차 중고차 부천국민차매매단지 106호 카울렛 안복순 2026-06-01
1515327 금융 NH농협카드 하효준 2026-06-01
1515325 유통 안다르 지희숙 2026-06-01
1515324 생활가전 삼성

처리중

고장
원순남 2026-06-01
1515323 생활가전 유니크시티 차진미 2026-06-01
1515322 유통 쿠팡 김수진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