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의 만행 [통신사 법을 만들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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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경한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2-05-03 19: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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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 통합이 되고, 인터넷전화기는 공짜로 들어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번호는 그대로 사용하되, 요금은 31000원 정도 부가세 포함 나온다고 하네요.
그런데 현실은 이게 아니었고, 인터넷 전화기 단말기 금액도 추가해서 나온다고 기사양반이 그더러군요.
또한 유/무선 통합도 아니랍니다. 무선전화기만 된다고 하네요.
다음 날 바로 전화를 하니, 6만원 가량 돈 내라네요. 설치비용이 든다고, 그래서 3일정도 실랑이 걸다가,
팀장 바꾸라니깐 팀장바꾸면서 아 알겠습니다. 대리점 쪽이랑 상의해보시고 라네요
그래서 대리점에 따지니, 모르쇠하다가, 단말기 금액 전액 준다고 하네요, 모르쇠한 것 자체가 팔고 내 몰라라 하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안한다고 했죠. 유/무선도 아니고 통화음질도 아주 나빴습니다.
결국은 이 전국텔레콤 팀장이라는 놈이 돈을 준다고 해서, 그 녹취록을 소유중이라고 하고 팀장한테 다시 전화를 걸니, 아 알겠습니다. 청구금액 전국텔레콤쪽으로 보내드리도록 하죠.
당일 해지로 해준다길래 위약금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는데, 오늘 전화번호 이동때문에 다시 전화를 하니, 청구금액이 12만원 정도 나오고 우리쪽으로 청구서를 보낸다고하네요.
빡쳐서, 고객센터에 또 2시간가량 다퉜답니다. ㅡㅡ,.. 시간낭비한 셈이죠. 이것 때문에 시간낭비를 얼마나 많이 하는지, 청렴도가 아주 더럽더군요.
결국 마지막엔 고객센터 나씨 성을 가진 사람이 말을 돌리면서 결국엔 청구서는 우리쪽으로 보낸다네요. 어이가없어서 변경 안된다고하네요. 보기도 싫은 청구서인데 말입니다. 딱 보니 우리에게 돈 내려고 하는 수법 같은데, 전국텔레콤 사기꾼 팀장이 말한 녹취록이랑, LG+ 팀장이 말한 녹취록 소유중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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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